번호 : 3916
글쓴날 : 2005-01-30 20:02:59
글쓴이 : B 회원 조회: 1806/추천:174
제목: 관리단 집행부에서 배제되어야 할 사람

어제 1월 29일 테마에 나가 보았다.
마침 임차인들의 회합이 있었는데 참으로 가관이었다.
무질서. 중구난방 그 잘난 몇몇 대표들의 괴변...
입달린 모든 사람들의 왈가왈부...
과연 테마는 어디로 갈런지...

우리 회원들 또한 요지경이다.
유령단체인 상회모 인사들을 보면 정말 인간말종 들이다.
최근에 집행부의 공긍횡령을 거론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
그들의 주장대로 라면 4년간 240만원을 횡령했다는 것이다.
금전출납부를 제대로 봤는지 ... 결과적으론 집행부 4명이 
각각 4년간 60만원 정도씩 해먹었다는 것이다.
그것도 사실이 아니니깐....
결과적으로는 집행부의 결백을 밝혀준 경우가 된다.

상회모에 소속된 사람들 중에는 모두가 회비를 장기미납
했으며 그중에는 4년간 단 한번도 회비를 내지 않아 그
금액이 200만원 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바로 그들이 횡렴범들이 아닌가?
또 그들은 공사비를 한사람도 내지 않아 입점을
불가능하게 하고 결과적으로 공사비 인상을 불가피 하게
한다.

또 김모씨가 주장하는 바 등기권리증을 받는 대가로
노예문서와 다름없는 확약서를 써 줬다고 회원 집행부를
음해하고 비방하면서 자기는 정작 임차인의 전대권을 보장
받기 위하여 똑 같은 내용의 확약서를 써주지 않았던가?
박쥐와 같은 이중 인격자이다.

음해세력 상회모가 추천한 관리단 운영위원후보 중 2명은
그들이 말하는 바 바로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는
위치변경한 당사자들이 아닌가? 도대체 앞뒤가 맡는 것이
하나도 없다.
회원협의회 경비로 위치 변경을 하고나서 그 비용을 내지
않을려고 상회모로 도망간 치사한 사람들 바로 그들이 횡
령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상황이 불리해지면 복지부동 하다가, 문제가 해결되어 상황
이 유리해지면 우후죽순처럼 머리를 내 밀고 타인을 매도하고 
그들의 공을 가로챈다.
상회모 집단에서 전형적인 배신자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들 중에 한 명이라도 운영위원으로 선출 될 경우에는
추가공사 착수도 못하고 있는 지금의 지하1층 푸드코트와 
똑 같은 상황이 벌어지리라 확신한다.

오랜 기간동안 인내한신 구분소유자 회원여러분 2월3일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휴지통으로
추천하기
홈으로 이전글 목록 다음글
자유게시판

[] [테마폴리스 소개] [회원 정관] [회장 인사말] [회원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사진및동영상] [상가소식] [추천사이트]


 Copyright(c) 1996-2000 Namo Interactive Inc. All rights reserved
youtel@k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