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3906
글쓴날 : 2004-12-21 22:16:51
글쓴이 : 퍼옴(상가번) 조회: 1727/추천:162
제목: 이제 재산을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은 제도권 뿐

현재 대통합이니 화합이니 하면서 전체가 함께 가야한다면서
이런저런 주장을 하고 있는데
속뜻을 잘알아야  합니다.

이런저런 말은 일절 필요없고 재산을 보호받을수 있는 것은
제도권뿐입니다.

전체가 갈수 있는 방법을 수없이 연구하고 고민하고 제의하였
으나 모두 사욕을 앞세우는 통에 외면당하였고 

해보니 뜻대로 않되자 대화합이니 통합이니 하는 명분을 걸고
나와 지상 1,2 층 진행을 지연시키자는 의도밖에 없습니다.

22 일 3시에 회의를 한다는 연락이 왔으나 저는 지상 1, 2층
상가번영회 회장으로서 참석 하지 않을것입니다.

이유는 책임지기싫고 일하기싫고 감투나 걸치고 입바른 소리나
하는자들 모여서 단 한가지의 문제점도 파악하지 못하는자들 
핵심적인 추진 내용은 없고 특별한 방안도 없으니 

모두가 화합하여 함께 가자는 소리는 앵무새같이 똑 같이 할텐데
조회장 감금하여 사퇴시킬때처럼 저 혼자 반대의견 해봐야  통하
지도 않을것이고

회의에 참석하여서 다수결로 다 함께 가자고  결정되었는데 
왜 지상 1,2 층  우선 추진하냐는 빌미만 주어 발목만 잡히기
때문에 참석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발상은 계약자 대표입네 합시고 폼잡는 자들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뒤에서 조종하는 전문가들의 수작입니다.

지상 1,2 층이 제도권과 원칙으로 진행하니  저지할 방법과 명분
이 없으니 다른층에서 대화합하자는데 왜 1,2층만 따로 놀려고 
하느냐는 명분쌓기에 불과한 손자병법에 응용되는 이일대로나 
이이제이 전략에 불과합니다.

음모자는 드려내지 않고 오랑캐손을 빌려서 오랑캐를 제압한다는
전략에 불과합니다.

회유나 유혹으로도 않되고 재물로도  길들이기  힘든자는 계약자
이용하여 계약자 잡겠다는 수작입니다.

소위 말하는 "손 않되고 코풀겠다" 속담처럼 머리좋은 자들 전략
입니다.

즉 욕심이 많은자들 그럴듯하게 구슬려서 책임지지 않고 감투는
계속 걸칠수 있고 많은 목소리가 주장하니 그럴듯하게  선동으로
몰아가자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주장하는 것이 옳지 혼자가  바르겠냐는 식의 선동
입니다.

이런저런 말들 필요없고 빠른 입점만을 선택하십시요.

우리는 정치 집단이 아니고 내재산으로 입점하여 장사하자는 개
개인입니다.

몇사람 사욕 채워주기 위하여 집단에 휩쓸리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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