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3901
글쓴날 : 2004-12-07 23:43:50
글쓴이 : 운영자 조회: 1084/추천:245
제목: 음해세력의 거짓말 씨리즈 #6

음해세력의 거짓말 씨리즈 #6   

1. 회원 소유권 1/4값에 매매가 형성.야탑 주변의 상가는 평당 2500
   만원 전후를 호가하는데 테마폴리스 상가는 노른자의 땅에 인텔리
   젠트 건물이고 또 소유권임에도 평당 700만원에 매매 시세가 형성
   되었다는 말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 답변 > 1
  소유권 이전할 때 확약서를 제출한 회원들에게 재산을 다 날렸다고
  공갈 치더니, 이제와서는 회원점포가 1/4값에 매매가 형성되고 있다
  하니 얼마나 반가운 소식인가!!!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어 참으로 고맙습니다. 이런식으로 간다면 내
  년 4월 입점 후에는 제값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회원 여러분 기대하십시요.

        < 답변 > 2 (퍼옴)
  노른자 땅이니 언젠가는 노른자 값을 하겠네?
  가압류만 없다면 지금도 노른자 값을 받을 수 있는데 대표라는 자
  들이 조회장을 횡령으로 몰아 사퇴시키기 위하여 가압류 푸는 길을
  막어 버렸어!
  계약자들에게 의견 물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근저당 잔액 돌려주라고
  결정하고 횡령으로 몰아 사퇴시키고 일도 하지 않고 돈벌이나 하다
  가 옆에서 다해주면 내가 다했다고 또 떠벌리고 다녀! 참 한심하지
  평당7백만원 ?
  소개시켜주라. 장래성이 있다고 분양받은 가격으로 수백평 사겠다는
  사람이 있던데!

2. 임차권도 알아보니 10년 전 계약 금액의 반토막 가격으로 형성되었
   다한다. 그것도 반값에 라도 팔려는 테마인들이 줄을 섰다니 문제
   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 답변 > (퍼옴)
   어라?
   원가에 팔겠다는 사람들이 많았고 사겠다는 사람도 있었지만 지금
   까지 기다렸는데 손해보지 마시라고 나는 아무도 소개시키지 않았
   고 이제는 아무도 않팔겠다고 하던데!

3. 부도난 것을 감안하더라도 2002년 합의하였으면 주위 현시세까지는
   못미친다 해도 근접은 해야 한다. 지금은 2005년 입점을 목표로 공
   사를 하는데 기대에 부푼 소리는 들리지 않고 한숨만 쉬고 있으니 
   이상한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테마 주위에 상가 부동산이 많은데
   부동산 업자의 말은 한결같이 골치 아픈 상가, 판검사도 두려워 한
   다는 삼성과 관련있어 언제 해결될지 모른다, 입점해도 문제라고 
   좋지 않은 소리만 하고 있다. 그렇기에 테마는 주위시세의 1/4 가
   격으로 공짜시피함에도 추천 상가에서 제외됐다는 사실이다.
   왜 그럴까 분석을 해보아야 한다,

          < 답변 > (퍼옴)
   다들 삼성이 끼였으니 그나마 사기꾼들이 함부로 끼여들지 못하는 
   것이라하고 1층분들 공사하는 모습 보고 이제는 뭔가 되어 가는것
   같다면서 다들 기대에 부풀었던데! 판검사도 두려운데 사기꾼이 
   함부로 설치겠어?
   요즈음은 부동산에 아파트 거래도 뜸하다던데!
   부동산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테마는 가압류때문에 가치가 없다
   던데! 그렇다면 그대들이 할 수 있는 가압류부터 먼저 풀지 그래!
   삼성 저당권 풀기 원하는 계약자는 신청하셔!  풀어줄테니
   그리고 소송승소한 압류자들과 직접 싸우셔! 직접싸우셔!
   그대들은 첫째 원인이 2002년 잘못된 합의서에 있다 주장하고 있으
   니 그대들이 개인적으로 제출한 확인서와 잔금 되돌려받고 합의를
   파기 하시지!
   그대들의 개인 재산인데 개인이 원하는 대로 하면 되는 것이지
   자기 지분에 대하여 삼성 근저당권 풀고 확인서와 잔금돌려받고 
   사고구좌로 전환하면 되는 것인데 왜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는지!
   왜 행동은 하지 않고 그렇게 말이 많은가?


4. 잘못된 합의서에 의해 면적증감분 고통분담금을 납부했고 지금은
   공용시설비를 납부해야 한다. 
   누구는 테마를 보고 돈 먹는 하마로 비유하며 얼마의 돈을 더 내야
   할지 모른다며 세상에 이런 경우가 어디 있느냐고 한숨만 몰아쉰다.
  
        < 답변 > (퍼옴)
   그러게 말이야! 그대들은 요즈음 MD가 어쩌고저쩌고 전문업체를 들
   먹거리고 있는데 정말 얼마나 더 내야할지 정말 모르겠구만!
   지금까지 시간 돈 다 들어갔고 다 되어 있는것을 그림 몇장 글자 몇
   자 끌적거린 것을 컨설팅이니 엠디니 하여 1-2천만원 더 뜯겠다고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5. 돈은 돈대로 납부하며 과연 입점해본들 상가활성화에 대안이 있느냐
   하는 것이다.이러한 비극의 책임은 합의서에 도장을 찍은 오우태 회
   장에 있는 것이다. 임차인 사이트에는 전관 오픈과 상가 활성을 책
   임질 컨설팅 업체를 선정하고 싶어도 전대 임대 불가로 인해 참여를
   꺼린다고 한다. 

        < 답변 > (퍼옴)
   어머나!
   지금 입점해있는 사람들 다 자영이니?  아니던데!
   3층에도 자영업자는 몇사람에 불과하고 
   승차장에도 자영하는분은 4구좌에 불과하고 
   모조리 임대,전대해서 장사하던데?
   박**의 동생도 임대해서 장사 하고 있는데 어디가 임대 전대 않는다
   고?
   시세가도 있다며?
   그럼 매매하는 사람도 있다는것 아닌가?
   왜 그렇게 말이 앞뒤가 않맞지?

6. 삼성과 기보는 한술더떠 합의서와 확약서에 전대 임대 삼성 승인하
   에 한다고 하고 이제 와서 왜 다른 말하느냐고 한다니 기가 막힌 노
   릇이다. 지금 생각하니 합의 잘됐다고 축배를 들고 브라보를 외쳤다
   니 이런 바보들이 어디있나!

        < 답변 > (퍼옴)
   누구 승인 받아야 한다고?
   내 가계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데 누구 승인받아!
   그럼 아예 합의하지 말고 다 삼키든지
   내 앞에서 요런 말 해봐!
   삼성 할아버지 기보 대빵이라도 조져뿐다
   입점은 눈앞에 있는데...

7. 상회모 때문에 전기비 납부가 저조하여 잘못하면 입점에 차질이 발
   생한다고 있다. 

         < 답변 > (퍼옴)
   맞는 말이네!
   지금은 공사비 납부하여 공사부터하고 입점이니 활성화니 하는것은
   고 다음 단계에서 떠들어야지 
   공사비 내지 말라는것은 방해가 분명하네!
   알거 다 알았으면 테마에서 어슬렁거리면서 방해하지 말고 딴데 가
   서 알아보지!  다 알았는데 더 얼쩡거리면 시간 낭비잖아!

8. 상회모가 발생하기 전에는 개인적으로 집행부 아니올시다하다.
   지금은 상회모에 동의서를 제출하면 집행부로부터 재산상 불이익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가 지배적이다.

   < 답변 > (퍼옴)
   허참! 한 발 빼려는 구만!
   불이익 당할짓을 왜 한담!
   그리고 개인의 재산에 불이익을 어떻게 주는 것이지?
   자신이 선택할 뿐이지

9. 사실 나도 집행부에게 잘못보이면 내 재산이 불이익을 받지는 않을
   까 불안 한 것이 솔직한 표현이니까요! 
   내가 이렇게 짧은 머리로 생각 한 것은 지난번 소유권 받을 때 제출
   한 확약서에 아무 생각 없이 인감을 제출하고 서명했는데 후에 상회
   모가 확약서 전문을 알려 자세히 읽어보니  잘못하면 내 재산 날라
   간다고 생각했으니까! 내 생각과 같은 회원이 많다면 2002년 합의서
   도 합의서이지만 2004년 7월 확약서에 의해서 삼성기보에게 코낀 것
   이 아니라 바로 집행부에게 코를 낀 것이다. 

    < 답변 > (퍼옴)
   참 이상하다
   한번 당하고 또 당할까?
   아니면 서류 제출을 끝까지 하지 말아야지!
   당하는 자가 이상하지!

10. 상회모 편드는 회원이나 내 말 않 듣는 회원은 삼성에게 연락하여
    경매가도록 요청한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 
    한편으론 협박하고

   
    < 답변 > (퍼옴)
   이건 협박이 아니라 삼성근저당권이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삼성저당
   권 풀어 달라고 신청하셔!
   삼성인들 뭐하려 내것도 아닌 회원지분에 욕 먹으면서 저당권해놓고
   압류자로부터 보호해주면서 욕먹고 싶겠어!

11. 또 한편으론 피와 같은 회비로 200만원의 봉급을 가져가고 있는 것
    이다. 실질적인 증거로 동영상에 집행부의 숨은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는데 이는 좋은 직장자리에 연연하기 위해 한결같이 개거
    품을 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믿었던 집행부가 저 모습인가...
 
     < 답변 > 1
   어린 아이들도 이런 수치스러운 장난은 하지 않는다. 이것은 백주의
   날강도 짓을 정당화하기 위한 사기극에 불과하다. 
   남의 사무실에 무단으로 난입하여 사전 각본대로 고의적으로 폭력을
   유도하여 준비된 비디오카메라로 증거를 조작하여 폭력을 덮어씌우
   려고 획책했지만, 도리어 촬영된 비디오를 본 사람은 누구나 한결같
   이 그들의 야비한 짓을 질타하고 가장 더러운 조직폭력배만도 못하
   다고 그들을 비난하고 있다. 타인의 주거를 침입하여 주인을 재산을
   빼앗고 폭력을 행사한 도둑이 도리어 집주인에게 폭력을 당했다고
   덮어 씌우는 것과 똑같다. 동영상을 본 사람은 그가 초등학생이라도
   금방 알 수 있는 상식이다.
   오우태 회장의 발을 걸어서 그를 분개하게하여 폭력을 유도하려 했
   지만 실패했다.
   그때 그들 패거리들 중 한 사람이 오우태 회장의 발을 걸어 폭력을
   유도했다. 그러나 그들의 얄팍한 수작에 쉽게 넘어가겠는가? 폭력을
   유도했는지 않했는지 당사자에게 먼저 물어보아라. 어느 누가 어리
   석은 그들의 술수에 넘어 가겠는가?

     < 답변 > 2 (퍼옴)
    회비내지 말고 자기 일은 자기가 직접하면 되는 것이지 왜 불만일
    까? 합의하려도 개인이 다니고 준공등기 하려도 개인이 다니고
    이러면 회비보다 비용이 휠씬 더 많이 들어갈것 같은데...

12. 빠지지 않는 낚시 바늘에 코가낀 회원들은 걱정인데 집행부 편에
    있는 몇 명은 더욱더 집행부 앞잡이 역할을 하고 있으니 사람이
    모두 그런가! 아니다 진짜 비굴한 사람은 삼성도 아니오 집행부도
    아니오. 집행부 앞잡이 역활하는 극히 소수의 회원이다.
    괜히 이 글 쓰고 내가 열 받네...

    < 답변 > (퍼옴)
   앞잡이 않하는 소신있는 자는 나다.. 스스로 위안 삼으면서 자만심
   으로 살면되겠네 그려!

  * 상기의 문제는 우리 회원들의 문제라기 보다는 우리들의 문제이기
    도 하여 그래서 퍼왔고 또한 부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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