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215
글쓴날 : 2012-07-04 11:58:38
글쓴이 : 회원협의회  
제목: 공개 질의(4) - 신수탁자 이기원님

공개 질의(4)- 2012.6.13 테마폴리스건물 습격 사건과 관련하여


 당신들을 응징 한다 - 꼭두각시 이기원님께 

 우리는 지난 해 10월 갑자기 테마폴리스건물의 수탁자가 한부신으로부터 이기원으로 변경
선정되었다는 뉴스를 접하게 됩니다.
 그 경과를 알아 본 결과 우리 건물 3층 장기 임차인 최 아무개 가족 3명이 소송 중
한부신 관재인 김진한변호사가  자기들은 수탁자를 포기했으니 신수탁자를 선정하여
소송을 진행하라 해서 바뀐 것이 바로 개인 이기원이었소.
 납득이 되지 않았지만(이해 당사자가 1,700여명이나 되는데 어찌 3층 임차인 3명이
요구한다 해서 수탁자 변경이 가능한 것이며 또 능력이 전혀 없는 개인을 선정했다는 건지
등) 법원이 결정한 것이니 파산자보다 났겠지 하는 생각도 조금은 했소. 

 그러나 우려 했던 대로 당신은 기보의 꼭두각시임이 밝혀졌소. 
 우리가 파악하기로는 당신은 기보에서 이사직을 맡다가 퇴임을 한 사람이며 용인시
처인구 보정동에 살며 최근에 거주가 불가능한 우리 건물에 위장 전입을 해 놓았더군요. 

 신수탁자로 선정이 되었으면 법적 절차에 따라 해당 건물에 나타나 관리단과 관리업체와
협의하여 수탁자로서의 소임을 하는데 최선을 다 했어야 했소. 오히려 관리단과
관리업체에서 당신(수탁자)을 만나려고 해도 대리인이라며 기보의 변상수차장이 나타나서
기보의 입장만 밝히려 했다 들었습니다. 개인은 대리인을 인정할 수가 없는데도
말입니다.
 그리고 구분소유자 모임인 우리 회원협의회에서 당신을 만나고자 애걸복걸을 했는데도
지금껏 그림자도 볼 수 없었습니다.
 당신은 어찌된 인물인가요? 왜 세상을 그렇게 사는지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정부 출연
큰 기관에 이사직까지 역임한 분이…
 당신과 같이 일제시대 완장 찬 사람처럼 행세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집합건물의소유및관리에관한법률 그리고 우리 테마폴리스건물관리단 규약에
지분권(의결권)에 의해서 좌지우지 할 수 없도록 다수의 구분소유자들의 동의가
필요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당신 혼자서 신영에셋이라는 업체를 테마폴리스 건물 관리업체로 선정할 권리가 없단
말입니다. 
 그런데도 그들(신영)은 관리업체로 선정되었다며 기존업체를 불법으로 쫒아내고
간판을 달고 경비 용역 등 계약직을 모집하는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제3의 피해자가 또
발생하겠군요.
 이 엄청난 사건을 당신 어떻게 책임지려 명의를 빌려준 겁니까?  아니면 아니라고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기보가 당신의 생명까지 지켜 줄 수 있을까요? 당신 스스로 수탁자
자격이 없는 사람인지 알고 있지요? 그렇다면 당장 그만 물러나시오. 부탁입니다.



                        2012. 7. 3

                      테마폴리스회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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