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210
글쓴날 : 2011-11-02 16:38:58
글쓴이 : 회원협의회  
제목: 수탁자 경질 및 강제 경매

회원님들께 알립니다.

수탁자 경질 및 강제경매

1.수탁자 경질 건

 참 어이없는 일이 또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동안 한부신(파산관재인 김진한)과 체결되어 있던 우리 테마폴리스건물이
제3자(이기원)에게 다음 법원 결정문과 같이 수탁자가 경질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법원 결정문
사건 : 2011비단9 수탁자선임신청
신청인 : 최정희 외 2명
사건본인 : 파산자 한국부동산신탁주식회사의 파산관재인 김진한
주 문 : 위탁자 주식회사 삼화디엔씨(구 주식회사 중일)와 수탁자 한국부동산주식회사
사이에 1995.6.29 체결한 신탁계약에 기한 신탁사무에 관하여 이기원(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을 신수탁자로 선임한다.
이유 : 신수탁자가 적합한 자격 요건을 구비하였음이 인정되므로, 위 신청은 이유 있어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2011.10.24
                             판사  이    계   정

※ 우리회원협의회에서는 수탁자 경질에 따른 변화 등을 예의 주시하고 면밀히 검토하여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2. 강제경매 건

 삼성중공업과 기술신용보증기금이 20년 임차인 점포 등에 강제경매를 신청해 놓은 것은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삼성중공업은 아직 진행을 하지 않고 있고 기술신용보증금이 진행을 하고 있는바
이에 가압류권자들이 이에 편승하여 3차로 경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계획은 이번의 경매에서는 삼성과 기보의 근저당권을 말소하고 다음 차례에
자기들의 채권을 회수하려는 목적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즉, 이번에는 우리 회원들의 점포에는 경매를 신청하지 않았지만 그동안 우리들 점포의
핵우산 역할을 바랬던, 그들보다 선순위인 삼성과 기보의 근저당을 먼저 없애고 다음번에
우리들의 점포를 경매하겠다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우에 따라서는 우리들 점포가 위태로울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에 따른 대책을 여러 각도로 세우고 있습니다만 이는 공개적으로 알려 드릴 수
없는 문제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처럼 또 바둑의 대마가 그렇게 쉽게 죽지
않는 것처럼 우리회원들 점포 쉽게 잃지는 않을 거라 믿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도 수탁자 변경 및 경매에 따른 득과 실을 여러 가지 각도에서
파악해주시고 좋은 정보가 있으시면 회원협의회로 즉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힘냅시다. 파이팅!

                             2011.11.2 
                         회원협의회 회장 김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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