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205
글쓴날 : 2010-07-16 15:40:46
글쓴이 : 회원협의회  
제목: 서서히 종착역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2010.7.15 한국부동산신탁(주)파산관재인과 삼화디엔씨(구․중일)의 재판 소식

 사건 번호 : 2009나52689(부동산 소유권 확인 및 소유권 이전 등기 절차  이행)
 원고 : 삼화디앤씨(구․중일)
 피고 : 한국부동산신탁(주)파산관재인
        피고 보조참가인 : 김주환, 김성정, 정연국

 위 사건에 대한 최종 변론일인 7월15일 11시 40분, 당사자인 원고와 피고의 진술이 있은
다음

 1. 우리회원협의회에서는 회장(김주환)이 보조 참가인으로 참석하여 먼저 지난 6월 3일
2009나52696(가처분 이의)호의 취소 판결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2. 삼화가 약속한 1994년 입점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16 년 동안 모진 고생을  해오며
매년 재산세만 꼬박꼬박 납부하고 있는 회원들의 애타는 심정과 원고의 부도덕한 행위를
질타하고 

 3. 삼화의 소유권이전등기 청구권에 대하여 우리들이 물질적 손해 배상을 요구한 가압류
결정문 내용을 본 사건 판결서에 지난 서울고등법원(2006나18701)에서의 판결 때와 같이
인용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습니다.


  아울러 임차인 층 대표이신 김성정님과 정연국님게서도 해당 임대분양자들의 권익
확보를 위해 좋은 뜻을 개진하셨습니다.

  본 사건에 관한 변론은 위와 같이 종결되고 오는 9월 9일 13시50분에 서울고등법원
306호 법정에서 판결 선고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처럼 한 걸음 한 걸음 최종목표를 향해 전진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모두에게 좋은 판결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2010.7.16

                        테마폴리스회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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