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4100
글쓴날 : 2021-01-29 19:34:10
글쓴이 : 회원협의회 조회: 165/추천:15
제목: 관리단 총회와 회원협의회 관련하여

구분소유자(회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득이 2020년말 안내문에 이어서 최근에 또다시 테마폴리스 관리단 선거관리위원회
안내문과 최근 박모 구분소유자가 보낸 안내문으로 회원협의회 관련하여 다수 회원들의
질의가 많아 이에 답을 올리며 그간의 사정을 간략하게 설명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회원협의회 집행부가 사익을 위하여 장기 집권한다고 하며 그동안 온갖 허위사실로
회원협의회 집행부 소속 임원들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거짓 정보로 회원들의 분열을 야기
시켜서 회원들의 재산권을 지켜온 회원협의회를 파괴하고 관리단을 장악하려는
불순세력들이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그들의 야욕을 노골화하며 수단방법(문자 및
유인물)을 가리지 않고 무수히 야비한 짓을 일삼아 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들이 시도했던 모든 공작들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자, 이제는 노골적으로
테마폴리스에 낙심한 회원들을 부추기며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이번에는 일말의
수치심도 없이 여러분들을 직접 분쟁의 장으로 끌어드리려는 수작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허구헌날 눈만 뜨면 거짓말하는 자들의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그들의 상투적인 거짓말에 절대 속지 마십시오.

 예를 들면,
공통공사비 100만원 환급자는 구분소유자이다. 우리 모두가 돌려받아 소고기 사먹자!
15년 동안 총회를 한번도 안했으니 총회를 해야 한다.
회원협의회 회장(김현식)은 가짜다! 그는 회장자격이 없다. 
진짜 회장은 여태연이다. 
협의회 회장들은 회원들의 공통공사비, 개발비를 떼어 먹었다.
건물 유료주차비를 받아 구분소유자들에게 돌려 주겠다.
회원협의회 집행부는 말로만 물러난다 말하고 욕심만 챙기고 안 물러난다 등
참으로 기가 막힌 이야기들입니다!
 그들은 이와 관련하여 그동안 수도 없이 회원협의회를 괴롭히고 고소 및 소송을
남발하였지만, 모두가 법원 등에 의해 거짓으로 판명되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코로나 사태도 남의 일이고 상가활성화도 남의 일이고, 오직 그들은 관리단
장악하는 이권에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회원협의회 집행부가 회원협의회를 해산할 의사를 밝혔고, 또 관리단에서는 임원들을
새로 선출하자고 구분소유자들에게 이를 공고하고 총회 일정도 밝힌바 있으며 지하1층의
대표로는 현재 영업중인 웨딩홀(주) 등 새로운 후보 5명도 이미 확정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이를 공개적으로 거부하고, 앞장서서 선거관리규정 및 총회 개최는 무효라고
주장하면서 구분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선거 참여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
 그들 말처럼 전관 오픈하고 상가활성화가 되어 월세를 받기 위해서는 수분양자가 서로
단합하고 협력하여야 하고 그들이 처음부터 따로 자기들이 오픈하겠다고 15년전에 개설한
지상1,2층 대규모점포 개설등록은 포기하여야 하며 향후 이를 능력있는 유통업체가
인수하여 오픈해야 비로서 앞을 내다볼 수 있는 것입니다.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상태에서 그들 개인 몇몇이 관리권까지 장악하여 백화점 주인같이
운영 관리하겠다는 헛된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남탓인 양 관리비타령을 하고 있으니
여러분의 점포인 판매시설이 15년째 계속 슬럼화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자기 욕심으로 위장된 달콤한 말을 하는 자들에게 현혹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끝으로 코로나 전염병으로 부터 회원님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합니다.

                       2021. 01. 22.


                      회원협의회 집행부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지우기 휴지통으로
추천하기
홈으로 목록 다음글
자유게시판

[] [테마폴리스 소개] [회원 정관] [회장 인사말] [회원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사진및동영상] [상가소식] [추천사이트]


 Copyright(c) 1996-2000 Namo Interactive Inc. All rights reserved
youtel@k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