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4096
글쓴날 : 2018-09-21 18:23:10
글쓴이 : 회원협의회 조회: 2019/추천:6
제목: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태풍과 함께 기나긴 무더위도 지나가고 또다시 추석 명절은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지만,
테마폴리스 현실은 아직도 암담한 상황에 놓여 있어 향후 진로를 예측하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차례 임원회의와 회원 안내문에서
밝혔듯이 그동안 우리 모두는 테마폴리스부도가 잘 해결된 것으로 알았지만, 이번에는
예기치 않게 전체 수분양자중에 약 1,000명의 장기임차분양계약자의 권리관계가 침해되어
현재는 법적분쟁으로까지 비화되어 상가활성화에 상당히 큰 장애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는 과정은 또 상당한 시간과 진통이 뒤따르게 될 것이며
 이에 따라 상가 활성화도 그 영향권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우리 회원들의 점포는 지하1층과 마찬가지로 장기임차분양계약자들이 업종별로 각 층에
산재되어 있기 때문에 그 영향을 피할 길이 없다는 것은 회원 여러분이 더 잘 알
것입니다.
 그러나 회원협의회가 존재하는 한 회원들을 위한 상가입점문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추진할 것입니다. 
 그동안 추진하던 유명브랜드 입점이 수포로 돌아갔기 때문에 또 섣불리 말씀드리가
어렵지만, 금년 안에는 어떻게든지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는 것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회원들의 갈등을 부추겨 사익을 취하고자 하는 모 유령단체(가짜 회원협의회)의
지속적인 분열책동에 속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로 인한 피해는 여러분의 책임임을 다시 한 번 밝혀 드립니다.
 그들의 분열책동으로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공통공사비 환급금(10평기준
약80만원)은 드디어 삼성과 기보와 회원협의회간에 최종협의와 서류보완을 거쳐 이번 추석
전후로 지급되는 것이 거의 확정되었습니다. 
 지엽적인 문제로  일부 회원들이 분열되었고 무려 3년이란 기간을 헛되이 보내며
회원협의회 귀중한 시간들을 낭비한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재산권은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여 여러분 자신이 지키는 것입니다.
암담했던 부도 당시를 다시 한번 되돌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문의전화:031-725-0369    홈페이지:themepolis.ne.kr

                         2018. 9. 10.
       
                 테마폴리스 회원협의회 집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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