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4094
글쓴날 : 2018-02-21 13:18:07
글쓴이 : 회원협의회 조회: 2017/추천:11
제목: 2018 설날은 다가 오는데

안녕하십니까?

2018년 새해를 맞이 한지 벌써 2월 중순 구정이 코앞에 다가 왔습니다. 

 작년에 안내 말씀드린 것 외에는 아직 테마폴리스 상가 활성화에는 뚜렷한 진전이 없어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없어 답답한 마음이 되풀이 됩니다, 
더구나 최근 장기임대 계약자들(약1,000여명)의 재산권문제에 하자가 발생되어 앞으로도
활성화에는 상당한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예견됩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우리는 같은 수분양자들의 입장(백화점식 오픈매장 점포)에서 볼 때
매사에 20년 장기임차인을 포함한 수분양자들 전부와 서로 협력하지 않으면 상가활성화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회원협의회 소속 회원들은 그동안 잘 협력해 주셨기 때문에 재산권 확보에
있어서는 안심해도 되는 입장에서 앞으로 좋은 임대료 수입과 상가가치 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지하1층 사이버 임차인들(약70명)은 회원들과 잘 협력하여 작년부터 입점업체와
공동계약을 체결함으로서 현재 조금씩이라도 임대료를 지급받고 있는 것입니다. 일부 타
층도 부분적으로 오픈을 준비하고 있지만 우리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임시매장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대형 유통업체가 하루 빨리 입점하여 상가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곁들여서 말씀드릴 것은 지난 12월 28일 확대임원회의(총원 50명중 참석자
44명) 결의사항 중 중요사항을 요약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현재 지하1층 매장 임대는 당분간 3개월 단위 임시 매장으로 계속 운영하기로
한다.

둘째, 삼성. 기보에 대한 공사비 반환금은 약 80만원을 개별 청구하기로 하여 그 진행을
계속 하기로 한다.
(현재 기보 담당직원이 갑자기 바뀌어 지급시기가 늦어지고 있어 집행부에서 재촉과 함께
청와대 등 상급기관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셋째, 현재 회비 거출이 현실적으로 어려워 임원진이 무료봉사하고 있으나 전화요금 등
자체 운영경비를 위하여 회비 자진 납부금과 보관금 이자 등을 활용하기로 하며 당분간
회원들의 점포에 대형 브랜드 입점이나 공통공사비 반환 등을 위하여 현재의
임시회장체제로 더 지속하기로 한다.

따라서 삼성. 기보로부터 회원 개별적으로 환급금 신청을 아직 안하신 회원은 사전에
전화연락을 한 후 회원협의회 사무실을 방문하시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재차 말씀 드리지만 분양상가의 활성화는 수분양자들의 단합에 있습니다. 더구나
부도까지 난 테마폴리스 상가는 지금까지 장기간에 걸쳐 회원협의회 진행사항을 근거없이
헐뜯거나 모함하는 말들에 현혹되어 동참하게 된다면 그 여파는 다시 우리 회원들에게
불리한 상황으로 되돌아 오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예를 들자면 테마폴리스 상가와 같은 백화점식 오픈 분양상가는 수많은
수분양자들이 존재하기에 단합이 어려워 상가슬럼화가 어김없이 반복 계속되기에
수년전부터는 집합상가 일반분양은 자취를 감추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테마폴리스
활성화를 위해서는 향후에도 회원들의 단합과 나아가 장기임대 분양자들의 단합까지도
더욱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현재 회원협의회가 임시회장체제하에 무보수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이유도 단합을
강조하며 상가 활성화에 대한 노력을 계속하고자 하는 데에 있는 것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회원 여러분들의 건강과 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7층 회원협의회 방문은 매주 월. 금요일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 2. 12.


                테마폴리스 회원협의회 집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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