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4093
글쓴날 : 2017-07-26 12:05:37
글쓴이 : 회원협의회 조회: 2023/추천:14
제목: 공통공사비 지급 지연 등 최근 현안

공통공사비 지급 지연 등 최근 현안에 대하여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작년 한 해는 테마폴리스에 롯데아울렛이 입점하여 상가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
했었지만 그 기대가 무산됨으로서 우리 모두는 크게 실망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금년에는
어떻게든지 회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꼭 롯데아울렛에 버금가는 유명 브랜드를
유치하려고 더욱더 많은 노력을 기울리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아무런 성과가 없어 좋은
소식은 보내지 못하고 또 6개월이란 시간만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회원집행부는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무어라고 희망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지 더욱 곤혹스러운 처지에 답답할
뿐입니다.
 테마폴리스는 아직도 이해 관계자들 간에 끊임없는 소유권 분쟁으로 대립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수분양자들끼리도 분열되어 우리의 이해관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받아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상가활성화도 많이 지체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수분양자 중에 임차인 약 1100명은 아직도 재산권 권리확보가 미진하여 불안한
상태로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불가피하게 이러한 영향권에 놓여있는 우리 회원들도 더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테마폴리스는 이와 같이 모든 상황이 서로 맞물려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장기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공통공사비 환급금(약80만원) 지급 지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02. 8. 22. 테마폴리스 채권채무조정합의서에 의하여 당시 회원 여러분이 납부하게 된
추가공사비(10평기준 일반업종 약300만원)는 터미널일부 면적을 용도 변경하여 수익이
발생하면 그것으로 돌려 받기로 되어 있었으나 아직까지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막상 삼성.기보가 2016년 용도변경 대상인 터미널 전체를 경매하여 그들의 채권을
회수하고 철수하면서 합의서 내용대로 추가공사비 반환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민원
차원에서 위로금조로 약 80만원(10평기준)만 수분양자들에게 환급하겠다는 궤변으로 모든
수분양자들을 실망시킨 바 있습니다.
당시 수분양자 다수는 삼성.기보의 턱없는 환급금 제시에 동의할 수 없어, 우리 회원들을
포함한 수분양자들이 원안대로 합의 이행촉구를 구했지만 수분양자들이 분열된 현재
상태에서 효과를 볼 수 없기에 그래도 테마폴리스의 원만한 해결과  일부 환급금을 조속히
지급 받기 위해서 우리 회원협의회는 여러분들에게 협조와 동의를 구하고 개별
회원들로부터 지급 신청(약150명)을 받아서 2017. 2. 22. 삼성.기보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3-4개월이 지나도록 삼성.기보는 일부 수분양자들(소위 정추위)의
민원을 핑계로 지급을 차일피일 미루어 수분양자들로부터 분노를 야기 시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협의회에서는 삼성.기보에 이를 강력히 항의하고 집회 등을 통하여 물리력도
불사하겠다고 공문을 발송한 바도 있습니다.
 개인별 공사비 납부 입증이 불가능하고 또 이를 확약해 줄 수 없는 대표성이 없는
유령단체(소위 정추위)는 여러분 개인들에게 공통공사비를 환급해 드릴 수 없음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모르는 일부 회원들은 회원협의회가 협조해 주지 않아서 지급이
지연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유령단체의 지속적인 회유책에 솔깃하여 귀를 내준 일부 회원들은 그들의 책임과
의무(예전회비 미납과 공사비 미납 등)는 다하지 않고 그들의 꼬드김에 넘어가  순수한
다수 회원들의 기대를 짓밟고 무임승차하여 그들 자신들의 유익을 취하기 위해서 체면도
불구하고 떼(약 20여명)를 지어 시도 때도 없이 회원 사무실에 난입하여 행패를 부리고
있습니다. 
 무책임한 그들의 태도로 인하여 상가활성화는 뒷전으로 밀려 있고 오직 공사비 타령에만
몰두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여러 차례 안내문에서  "꼬리가 길면 잡힌다"라고 경고 한바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5년 이상 지속적으로 회원협의회를 비난하고 음해하며 전임 회장들과 현 회장을
공사비를 횡령했다는 허위 사실로 유인물과 인터넷 그리고 휴대폰 문자로 수없이 명예를
실추시켰던 그들의 철면피한 못된 행적들이 백일하에 들어남으로서 드디어 검찰에 의해
처벌을 받게 되어 그들 중 2명은 최근 벌금형을 받았으며, 또 지난 달에는 회원 20여명을
동원하여 테마폴리스 7층에서 전임회장 오우태를 겁박하고 강금한 사유로 경찰에 피소된바
있어 향후 가중처벌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수분양자 분열을 부채질하여 자기들만의 이익을 취하는데 재미를 본 삼성과
기보는 또 민원을 핑계로 의도적으로 공사비 환급금 지급을 지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여부가 궁금하시다면 직접 삼성이나 기술신용보증기금 관계자에게 전화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 유령단체는 2년전부터 지속적으로 휴대폰 메시지로 여러분들에게 공통공사비를
받아주겠다고 인감증명과 은행통장을 가지고 신청하라고 했지만 지금까지 어느 회원도
지급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회원협의회가 회원협의회 계좌로 공사비를 환급받아 회비로 충당하려 한다는
등의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속을 사람은 결국 속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에 대하여 더 이상 언급을 피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회원협의회는 자체 보관하고 있는 공사비 잔여금을 회원 여러분께 공지하여
개별적으로 정산금을 지급한 바도 있으며, 지금 현재도 나머지 해당회원들로 부터 계속
지급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도 공사비 관련 하여 지급 신청하지 않은 회원님들은 다음의 서류를 갖추어
회원협의회 사무실(7층)을 방문하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방문 일자는 매주 (월.금)에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공통공사비 환급 준비서류 >

1. 인감도장과 인감증명
2. 개인별 확약서(사무실 비치)
3. 입금통장사본(삼성.기보 개별 지급용)
4. 신분증사본

                            2017. 7. 14
    

                         회원협의회 집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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