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4090
글쓴날 : 2016-10-12 12:59:08
글쓴이 : 회원협의회 조회: 2122/추천:44
제목: 테마폴리스 상가 그랜드 오픈

우리 회원님들 안녕하셨습니까?

그간 여러 가지 우려곡절을 거쳐 이런저런 사유로 인해 지연되어 왔던 우리 테마폴리스
상가오픈이 드디어 금년 12월25일을 전후로 전관 그랜드오픈 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애당초 트리니티앤과 계약되었던 지하1층뿐만 아니라 지상1층, 지하2층 일부도 다 같이
함께 전관오픈을 하게 됨으로써 그 시너지 효과는 이루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라 할
것입니다.
(영업상 보안문제로 당장은 우리 회원님들께 입점 브랜드에 대해 정확히 고지하여 드릴
수는 없으나 우리나라 대형 유통브랜드 중 한 개이며, 조만간 입점공사가 시작되면 우리
회원님들 눈앞에 그 화려한 모습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20년 넘는 숙원사업이 이제 곧 그 결실을 맺게 될 것이며, 이는 곧 우리 회원들의
재산가치 증대 및 수익성 실현으로 이어지게 됨은 불을 보듯 자명한 사실인 것입니다.

그간 상가오픈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위해 우리의 계약업체인 트리니티앤(주)과 우리
회원협의회 집행부, 테마R&D 관리회사는 숱하게 많은 난관을 넘어서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하나, 공부상의 각종 제한권리 말소 문제
하나, 대규모 유통사 입점관련 일부 노화된 시설 정비 문제
하나, 성남시청 및 분당구청의 각종 인허가 해결 문제
하나, 미계약 회원님들의 협조를 이끌어 내는 문제
(아직까지도 계약을 미루시고 계시는 일부 회원님들은 조속히 계약체결에 동참하여
주십시오!)
하나, 빈틈만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방해하려는 세력들과의 문제

그 끝도 보이지 않았던 수많은 문제들이 이제는 거의 다 해결되어 몇몇 가지의 작은
문제점들만 해결하면 바로 입점공사에 착수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여하튼 그동안 상가오픈이 지연되어옴에 있어 우리 많은 회원분들이 상가오픈을
학수고대하며 속을 태워왔던 사실을 우리 회원협의회 집행부는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지금까지 지체된 부분에 대하여 우리의 계약업체인 트리니티앤(주)과 함께
회원님들께 상가활성화에 진력하여 미안한 마음에 보답해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해 드렸던 것처럼 그러한 영업오픈 지연과 관련하여 우리 회원협의회 집행부는
계약업체인 트리니티앤(주)과 그간 많은 문제점들을 함께 극복해오고 협의하고 상의해 온
결과, 우리 회원들이 영업오픈 시점에 지급 받기로 했던 임대차보증금의 잔금을 조만간
오픈공사가 시작되는 시점에 전액 받기로 변경합의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동안 우리 회원협의회의 노력을 믿고 기다려주신 우리 회원분들께 다시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동안 숱한 세월이 흐르는 동안 갈등과 반목으로 모든 것이 지체되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 까지도 끊임없이 테마폴리스 발전의 암적 존재인 불순 세력들이 연합하여
유인물. 인터넷, 카톡, 문자로  회원들을 얼마나 괴롭혀 왔습니까? 

그들은 회원협의회 집행부뿐만 아니라  관리단 회원구성원들까지 얼마나 매도하였고
음해하여 왔습니까?
이것을 모르는 회원은 한 분도 없을 것입니다. 
그들의 끊임없는 거짓 술수에 대하여 아직도 분별을 못하는 회원이 있다면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김영란법이 시행되고 있는 이 시점에 그동안 그들의 숱한 의혹제기와 음해가 거짓으로
판명될 것이 분명합니다.
그들은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무고죄로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마땅한데도 불구하고 그동안 간교하고 교묘하게
법망을 요리저리 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잡힌다는 우리나라 속담과 같이 그들은 결국 그들의 계략에 스스로
걸려들어 책임을 면치 못하게 될 것입니다.
아직도 그들에게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완전히 세뇌당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김주환 회장은 교장의 탈을 쓰고 수없이 해먹었고(?), 오우태 회장도 해먹었고(?), 현재
김현식 회장은 누구누구에게 33억원을 주라고 했고(?)” 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계속
지껄이도록 놔두니 일반적으로 순수한 회원들은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까?” 라는
의심을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는 전임 회장들을 횡령으로 형사 고소까지 하였지만, 모두 무혐의로
종결되었습니다. 민사소송도 전부 기각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계속
회원 여러분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이에 순진한 일부 회원들은 아직도 어둠의 세력에 발목이 잡혀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혹시 회원협의회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있다면  속히 미몽에서 깨어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부신 부도 이후 여러분들의 재산권 확보는 바로 회원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해결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회원협의회에 대한 신뢰를 져버린다면 앞으로 어떤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테마폴리스 20년의 적폐가 우리가 뭉치지 않고 어찌 해결될 수 있겠습니까? 
회원협의회의 최종과업인 상가활성화 달성에 여러분이 함께 하여야 합니다.
그래야만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 다함께 이루어 내야 합니다!

                          2016. 10. 10.
                       회원협의회 집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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