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4083
글쓴날 : 2015-05-29 22:37:44
글쓴이 : 회원협의회 조회: 2093/추천:34
제목: 주 의

--- 주의 ----

소위 “정추위”가 밤낮없이 지속적으로 보내는 메세지에 속지 마십시오.

회원협의회에서 계속하여 경고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스스로 자청하여
속는다면 그 순간부터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회원협의회를 원망하지 마십시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공통공사비 반환 문제와 지하 1층 임대문제로 혼란을 겪고 있는
회원들이 그들의 말에 현혹된다면, 정당하게 합법적으로 전액 반환받을 수 있는 공사비와
좋은 임대가격을 스스로 포기하는 어리석은 행위에 동참하게 되어 스스로뿐만 아니라 우리
회원 모두를 어렵게 만들어 결국 그들의 잔꾀에 넘어가 결국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삼성.기보의 이름을 팔아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뻔하지 않습니까? 회원들이
그들을 못믿으니까 믿도록 하기 위해서는 삼성.기보를 팔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통장에 돈을 넣어 주겠다는데 안달려 갈 사람 누가 있습니까? 
그래 달려 갔더니 삼성.기보가 여러분의 통장에 80-100만원씩 넣어 주던가요?
혹시 언제 준다고 하던가요?
그냥 접수하고 기다리면 삼성.기보가 여러분의 통장에 넣어 준다고 그러던가요?
참으로 한심합니다.

우리 회원 한분이 “정추위” 말을 듣고 혹시나 해서 그들의 사무실에 들렸다가 허탕치고
사실인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삼성. 기보 고위 관계자에게 알아본 결과 그들의 이야기는
허무맹랑한 소리라고 일축하면서 거기에 귀기울리는 사람이 바보라고 하면서 삼성과
기보같은 대기업이 할 일이 없어서 수분양자들 개개인의 통장에 돈을 넣어 주어야할 일이
어디 있느냐고 도리혀 반문하면서 그 회원에게 한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우리 회원협의회는 삼성.기보에게 추가공사비를 반환해달라고 애걸복걸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소송에 의해 확정된 금액을 돌려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사실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우리 회원협의회의 소송으로 혜택받은 결과가 모든
수분양자에게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회원협의회에 참으로 고맙다고
말들합니다.

그리고 또 한 말씀 더 드리자면, 그들이 말하여 진행하고 있는 지하1층 임대계약 내용은
여러가지 독소조항이 많아 함부로 체결하면  회원 여러분의 권리가 크게 제한되어 손해가
발생할 수도 있음을 인식해야 하는 것입니다.
회원협의회가 마지막으로 전력투구해야 할 것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가장 좋은 조건으로
임대계약을 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없는 것입니다.
그동안 참아왔는데 조금 더 참치 못하고 일을 그르친다면 소수의 몇 명 때문에 대사를
그르치게 되는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들을 위해 회원협의회가 존재하기 때문이며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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