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4069
글쓴날 : 2013-06-14 11:33:10
글쓴이 : 회원협의회 조회: 2643/추천:63
첨부파일 : 붙임자료.pdf (1310665 Bytes)
제목: 회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회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날씨가 벌써부터 많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그간도 회원님들 평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위 정추위에서는 지금도 치졸하게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회원협의회 회장인 저
김주환을 모함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협의회는 구분소유자인 회원들의 권익을 위하여
발족된 단체로서 우리회원들에게 불리한 사안을 사전에 예방하고 재산권 확보를 위해 현재
상황을 바르게 전달할 책임과 의무에 따라 행하고 있는 일을 소위 정추위 사람들은 자기들
입맛대로 해석하여 우리 회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음은 매우 유감입니다.

 정추위 그들이 8년 동안 관리단 총회가 없었다. 600억 원 회계 결산보고가 없었다.
지하철 연결통로 관리비가 어떻다 등은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니 법원의 심판을 받게
하면 될 것을 왜 회원협의회 회장이 현 관리단과 관리업체의 방패막이며 대변인이라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즉 그들은 마치 저 개인이 어떤 이해관계 때문에 관리업체인 테마알앤디를 비호해주고
있는 것처럼 날조된 내용을 여기 저기 퍼트리고 있습니다.

 가만히 참고 있으려니 긍정하는 것 같아 지난 5월 13일 그들은 인간도 아니라고
말씀드린바 있으나 그 뒤에도 그들은 계속 일부 회원님들께는 증거자료라며 두툼한
우편물을 발송하는 것도 모자라 임차인들의 웹사이트에 연일 본인(김주환)을 헐뜯는
모략을 일삼고 있어 우리 홈페이지(www.themepolis.ne.kr)에 5월 30일 협의회 집행부
입장을 피력하였습니다.

 따라서 지난 5월13일 편지 내용과 5월 30일.인터넷 우리 홈페이지에 올린 내용은 물론,
그동안 보고 드린 내용에 추호도 거짓이 없다함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왜 이기원과 정추위에서 요구하는 동의서와 위임장을 써주면 안되는지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야기는 다시 지난 해 6월로 올라갑니다. 
 신영에셋이 지난 해 6월 13일 새벽 2시 우리 테마폴리스건물에 용역을 동원하여 침탈한
행위는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쳐들어오기 5일전 즉 6월 8일에 신수탁자 이기원이는
성남 중원도서관에서 총회를 개최하였으나 구분소유자는 이기원 이외는 한 사람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총회 성립이 되지 않아 관리단 구성을 할 수 없음은 물론, 엄연히 관리단과
관리업체가 존재하고 있는데 이기원이는 단독으로 새로운 관리단을 구성했다며 그
자리에서 기술신용보증기금(이하 기보라 칭함)의 직원 변상수를 우리 건물 관리인으로
선정했고 
 변상수는 신영에셋과 관리계약(붙임자료.1 자산관리계약서 참조-최근 입수함)을 체결하여
6월 13일 새벽 2시 우리 협의회 사무실을 비롯하여 7층 모두를 봉쇄했고 우리 건물 모두를
장악하여 법원의 심판으로 8월 4일 퇴치된 약 2개월 동안 그들이 지출한 비용이 자그마치
약 23억 원(붙임자료.2 참조)이나 된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관리단 구성이고 정상적인 계약이었다면 그들이 그렇게 야밤에 침탈할 이유가
없었겠지요.)

 여기서 사족을 붙이자면 원금을 거의 회수한 기보가 자기들의 채권 회수를 위하여
담당직원 변상수의 얄팍한 법률상식으로 강제관리권을 부여 받아 횡포를 부리다가 거기에
더해서 기보 퇴직자 이기원이를 신수탁자로 선정 받아 변상수의 사욕이 가미되어
신영에셋을 끌어들여 6월 13일 거사를 하는 과정에서 정추위가 생겨났고 거기다가
돈벌이가 된다고 생각한 박상호가 또 끼어 든 테마폴리스가 마치 돈벌이를 위한 꿀단지
인양 모여들어 작당을 한 헤프닝으로 보기에는 너무도 치밀한 작전인 것 같아 씁쓸합니다.
 참고로, 요즘 관리업체의 비리에 관해서는 종전에 기보 변상수가 주장한 것과 별다른
것이 없는 것들입니다.

 그들의 무리수로 발생한 채무.(붙임자료.2 비용내역서 참조)는 정추위가 끌어들이려는
(주)신영에셋이 그들의 뜻대로 본 건물을 다시 장악한다 해도 우리 구분소유권자들의
채무(홈플러스 등 실입주자들은 이러한 채무를 절대 인정하지 않을 것임이며 인정 할
근거도 없기 때문)로 돌아올 것이며 지금처럼 그들이 장악을 하지 못하면 정추위'쪽에
백지위임장을 써준 회원들께서 이기원, 변상수와 함께 공동 채무자가 될 수도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그 비용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필연적으로 그 관리단을 합법화해야
되고 관리단을 합법화하기 위해서는 동의서와 위임장을 죽기 살기로 확보(4/5이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그들은 현재 관리단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법원에서 소송을 진행 중으로, 오는 7월
23일 선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가압류를 풀어준다. 점포를 좋은 조건으로 세를 놓아준다. 했지만 현명하신
우리회원들에게는 먹혀들어가지 않으니 최근에는 관리단과 관리업체 그리고 회원협의회
마저 비리가 있는 양 내세우더니 
 급기야 평생 먹고 살 돈 벌기 위해 관리인의 보조인을 자처했던 박상호라는 인물은 자기
뜻대로 되지 못하자 정추위에 붙어 소위 “양심고백”이라며 쿠테타식 발언으로
우리회원들에게 황당한 우편물을 발송한 그는 어쩌면 또 그곳에서 평생 먹을 것을 노리고
있는 모양입니다. 
 또 소문에 의하면 그는 공금횡령의 벌금 미납으로 수배중인 자로 정당한 신탁관리
보조업무에 적합하지 않는 사람이기에 보조인으로 해임돼야 할 마땅한 사람이며 이러한
사람까지 꼬드겨 한 몫 챙기려는 정추위의 행동거지가 몰염치의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만약, 극악무도한 신영에셋이 우리 건물의 관리업체로 들어 설 경우 그 비용은 고스란히
이기원이 만든 건물관리단의 채무가 될 것이며 그것은 곧 구분소유자인 우리 회원들의
빚이 될 것입니다.
 
 이처럼 정추위에서 회원 여러분들께 지금 받아들이고 있는 총회 동의서(위임장)는 관리단
총회 동의서라기보다는 백지 위임장입니다. 그들은 교묘하게 총회에 대한 동의서라고
내세우지만 사실은 이와 관련된 총회 의결권에 대한 백지위임장이며 그들은 이러한
위임장으로 본 건물에 관한한 무엇이던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 등으로 (주)신영에셋을 다시 우리건물에 들어오게 하려는 어떤 행위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물론, 그들의 주장대로 현 관리업체(테마알앤디)에 정말로 문제(비리)가 있다면 법원의
심판을 받아 그들도 물러서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순간의 잘못된 생각으로 본인(회원)은 물론 우리 모두에게 막대한 피해를 갖다 주는
결과가 나올 수 있음을 염두에 두시고 그들의 요구에 절대 응해서는 안 될 것이며 그동안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혹시 그들에게 속아서 위임장(동의서)을 써주신 회원분이 계신다면
지금이라도 잘못된 수탁자 이기원에게 위임 해지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등기부상의 죽은 가압류를 하나라도 없애자는 것은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더
이상 가압류 해지도 못했으며 실제 점포 임대하여 월세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은 바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그것을 무기(미끼)로 오로지 동의서(위임장)를 징구하여 자기들
사욕에 활용하고자 하더니 최근에는 박상호를 이용하여 처절하게 회원협의회를 비방하는
치졸함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현재 본 협의회에서는 본 건물 유치권자이며 제1채권자인 삼성 등과 함께 가압류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사오니 절대로 그들의 위협적인 꼬임에 이용당하지 마시고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회원협의회에 연락바랍니다.

 그동안 저는 우리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해 왔고 앞으로 주어진
기간까지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터넷 상 등에서 본인을 모략한 사람들을 찾아내어 꼭 벌을 받게 할 것입니다.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2013. 6. 10


                   테마폴리스회원협의회 회장 김 주 환

◇ 붙임
-붙임자료 1 : 자산관리계약서      사본 1부.
-붙임자료 2 : 비 용 내 역 서      사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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