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4068
글쓴날 : 2013-05-30 06:52:18
글쓴이 : 회원협의회 조회: 2470/추천:68
제목: 웹사이트 및 일부 회원들에게 보낸 우편물과 관련하여

웹사이트 및 일부 회원에게 보낸 우편물과 관련하여  

 최근 모 웹사이트와 편지로 일부회원들을 자기들 편으로 끌어드리기 위하여 온갖
행태를자행하고 있음에 대하여 몇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테마폴리스회원협의회와 관리단도 구분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최근 좌충우돌하고
있는 것을 보노라면 참으로 딱하기 그지없습니다.

 대상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되지도 않는 말과 증거랍시고 가져다 붙이는 것을 보노라면
가관스럽기도 합니다. 그렇게도 많은 증거를 확보했으면 법치국가에서 법대로 하면 될것을
어이하여 관계없는 사람까지 볼강스럽게 거론하며 자기들 목적달성을 위해
자의적인해석으로 난도질을 하고 있는지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우리 건물 관리에 그토록 많은 비리가 있다면 신수탁자인
이기원씨가 모든 것 다 제쳐 놓고 관리단에 참석하여 시정을 요구하거나 그동안 나타난
비리를 적취하여 외부 회계감사에 의뢰하여 그 시시비비를 따지면 될 것을……
문제해결보다는 동의서와 위임장을 받는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들은 그 극악무도한
무리들을 다시 끌어들여 별도의 관리단을 구성하겠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 몰염치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바, 회원협의회를 비방하는 일부 의견에 대해 여기서 바르게 잡습니다.

1. 삼화(구․중일)를 압박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가압류' 신청을 법원에
   가 장 먼저 신청한 것은 사실상 회원협의회인데 그들(삼화)과 협의  
   회가 결탁 운운하는 것은 우스운 이야기 일뿐이며 오히려 청구권가압  
   류를 통해 중일을 몰아냈다고 주장하는 무리 중 일부는 '가압류' 청구 
   에 본인을 빼 달라고 부탁한 사람도 있고, 아직도 그에 필요한 
   공탁금을 납부하지 않고 동가식서가숙 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2. 신탁재산관리인에 관하여는 그 선정을 법원에 신청했을 뿐이며 김충래 
   변호사는 의뢰를 받은 변호사가 추천할 것일 뿐 우리 신청인들은 전혀
   모르는 일이라는 거 지난번에 설명드린바와 같습니다. 게다가 그들이  
   계속 이용하고 있는 신탁재산관리인의 보조인 박상호씨의 폭로 내용 
   은 우리 신청인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다시 한 번 천명합니다.

3. 강제관리인 선임은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자기들 채권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지 계약자 보호를 위한 것은 절대로 아니며 기보의 변상수라는 직 
   원이 강제관리인 보조인이라며 온갖 만행을 저질러 우리들의 강력한 
   항변으로 경질되었다함도 지난번에 말씀드린바와 같습니다.

4. 신수탁자 선임도 기보가 자기 채권확보 및 그 외 다른('12년 6월 자행 
   한 '신영에셋'사건 등)꿍꿍이가 있어 계획된 행위로 현재 우리 구분소 
   유자들을 분열시키고 회원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빌미를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5. 신수탁자 이기원씨는 그야말로 땡전 한 푼의 투자도 없이 형식상 76%  
   이상의 지분이 있다며 별도 불법 관리단을 만들었다가 법원의 인정을
   받지 못하자 (현재 본안 소송중)그것을 합리화 시키고자 '가압류'를 
   해지해 준다, 점포 임대를 좋은 조건으로 놓아준다 등 온갖 수단을 
   다동원해도 우리회원들이 꿈쩍하지 않으니 최근에 와서는 소위
   '정추위' 등을 내세워 현 관리단에 문제가 있으며 회원협의회도 한 패 
   라고 하면서 마치 우리 회원협의회 집행부가 관리단이나 관리업체와 
   무슨 결탁이라도 있는 양, 그리고 신탁재산관리인 보조인의 소위 
  “양심고백”이라고 내세워 연일 모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모략을
   일삼고 있으며 동의서와 위임장 징구를 위해 집요하게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 꼬임에 구분소유자인 우리 회원들은 절대로 속아서는 안 될 것입니 
   다. 따라서 지금의 신수탁자 이기원씨는 우리 건물 문제 해결에 조금 
   도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으로 퇴치시켜야 할 대상자인 것 입니다.

   신수탁자 이기원씨는 형식상이래도 76%의 대지분자로서 규약상 당연직
   관리위원으로서 순수하게 관리단 회의에 참석하여 구분소유자들을 위 
   해 바른 주장을 폈더라면 벌써 이 문제는 해결되었으리라고 단언하며  
   그러나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봅니다.

 6. 또한 소위 '정추위'에서는 처음부터 계속 우리 회원협의회를 겨냥하 
    여 지금껏 '가압류' 한 건 풀지 못했으며, 가압류권자들과 협상을 
    한 적도 없다고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그분들도 당시 회원으로서
    좋은 해결 방법이 있었으면 먼저 사무실에 나와 머리를 맞대고 그 
    해결 방법을 집행부와 함께 논의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본인들 생각이 구리니까 (코앞의 당신들 사욕에 눈이 어두워) 먼저
    싸움닭처럼 회장만 공격으로 일관한것 아닙니까? 
    그렇기에 묻겠습니다. 
 ◇ 어느 시점에서 합당하게 완전히 해결될 죽은 가압류를 질금질금 푸는 
    체하는 그 주체는 누구란 말입니까? 정추위?, 신수탁자(이기원)?, 
    신영에셋? 
 ◇ 그리고 그것을 풀고자 하는 진짜 이유는? 회원들의 재산권 확보에 
    있다기보다는 그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동의서 내지는 위임장을 징구
    하여 신영에셋을 통하여 침탈하려 했던 우리 건물의 관리권을 다시
    장악하겠다는 의도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 회원협의회에서는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압류(세금)해결을 위해  
 소송에 들어가 있으며 가압류 해결도 머지않아 완전히 해결 할 수 있는 
 마스터플랜을 갖고 있지만 아직은 공개할 시점이 아니기에 속내를 완전  
 히 들어 낼 순 없다함을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7. '회원관리단총회'란 무슨 뜻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 말은 성립 
    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굳이 사용한 것은 추측컨대 회원협의회 대표 
    를 맡고 있는 김주환을 욕보이기 위하거나 회원들을 속이기 위해 
    만들어 낸 말이 아닌가요? '테마폴리스관리단총회' 라고말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처럼 회원과 구분소유자도 구분하지 못하고 혼동하여 쓰면서 회원들 
 을 농락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8. 또, 회원협의회 부회장 임화자씨는 지하1층 350,351호 회원의 사정을
    들어 매입을 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찌 그게 그렇게 큰 잘 
    못이란 말입니까? 

 9. 최근에 가압류권자인 강창순, 신병익외 5명으로부터 같은 내용의 편 
    지를 사무실과 집주소로 내용증명 형식으로 받았습니다. 사회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어찌 개인과 단체업무를 구분 못하고 집주소로까지 
    보낸단 말입니까?
    또한 질문 내용으로 보아 구분소유자 모임인 협의회 회장이 결정권
    이라도 가지고 있다고 판단했단 말인가요? 고맙긴 하지만 귀하들이
    나 저희 다 똑 같은 처지로 이 건물의 피해자들이라 사료됩니다. 
    오히려 우리가 협조를 받아야 할 입장이지요. 귀하들의 협조로
    가압류 채권을 대물로 받아주신다니 그저 황송할 따름입니다. 
    대 환영입니다. 혹시라도 우리협의회에서 반대를 한다거나 토를 단
    다 오해를 하고 게시지 않나 생각되어 몹시 섭섭합니다, 협의회에
    서 확인한 바로는 이미 입점해 있는 점포와의 MD상 품목이 겹쳐
    어려움을 격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충고합니다.
 떳떳하다면 왜 신분을 밝히지 않고 웹사이트에서 괜한 사람 명예를 짓밟 
 고 있습니까?
 그것이 죄가 되는지는 알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우리 건물의 관리 
 가 잘 못 될 경우 그것의 모든 책임은 구분소유자의 모임인 회장 개인 
 의 책임인지요? 누워 침뱉기가 아닐까요?

 관리단이나 관리업체에 정정당당하게 따지시길 바랍니다. 전 당신네들 
 의 입방아 대상이될 일 하지 않았습니다. 누구의 편을 들고 싶지 않으 
 며 정의롭게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할 겁니다. 

 제발 제자리에 그대로 놓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거리며 참는데도 한계가 있는 법입니다. 특히 회원도 아닌 분들이 
 회원 운운하며 욕하는 것 삼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최대한 예의를 갖추려고 노력하였습니다만, 혹시 듣기 거북한
 표현이 있었다면 양해를 구합니다. 

                                  2013. 5.30 

                         테마폴리스회원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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