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4065
글쓴날 : 2013-04-24 18:09:40
글쓴이 : 회원협의회 조회: 2718/추천:130
제목: 임원회의 및 감담회 개최

테마폴리스 회원협의 임원회의 및 간담회 개최

 모든 것 줄이옵고,
 다음과 같이 회원협의회 임원회의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자하오니 공사로 
다망하실 줄 믿사오나 부디 참석하시어 테마폴리스건물의 재산권 학보를
확실히 할 수 있는 모티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
다.
                              -   다     음 -

1. 일 시 : 2013 .4. 26(금) 15:00~
2. 장 소 : 테마폴리스건물 7층 회원협의회 사무실
3. 안 건 : 테마폴리스 건물 활성화 및  비젼
4. 목 적 : 지난 해 6월 13일 ‘신영에셋’이 우리 건물을 침탈한 틈을 이용하여 소위
정추위들이 부하뇌동을  하여 우리 점포 소유주를 무척이나 당황스럽게 하고 있는 점에
대하여 그 상황을 파악하여 앞으로 우리 회원들이 취해여 할 태도에 대하여 심도 있게
의논하고자 함
5. 참석 범위 : 임원 및 구분 소유자( 회원)전원

P,S : 우리 건물의 재산권 확보 및 활성화를 위한 좋은 생각(아이디어)을 많이 갖고
나오시면  좋겠습니다.

※ 참고로 지난 4원 17일 우리협의회에서는 소위 ‘정추위’에게 따로 붙임과 같은 내용을
내용증명으로 발송하였습니다. 참고로 봐 주시고 누구의 말이 옳은 것인지 판단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따로 붙임 : 구분소유자들의 재산권 확보 및 비전을 위한 제언
 
2013.4.22

테마폴리스회원협의회 회장




수신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58-2 아미고타워 7층 705호
          테마폴리스관리단 정상화추진 위원회 

 발신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41 테마폴리스 7층
         테마폴리스회원협의회 집행부

 구분소유자들의 재산권 확보를 위한 제언

 귀하들은 그 동안 소위 ‘정추위’라는 이름 아래 우리 테마폴리스 구분소유자들을
무척이나 혼란스럽게 하고 있음을 심히 유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분 소유자들의 모임인 회원협의회 집행부에서는 그동안 귀하들의 행동이 우리
테마폴리스 건물의 활성화를 위한 보탬은 커녕 오히려 분열이 되어 가고 있는 모습을 무척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모적인 일에 더 이상 방관 할 수 없어 다음과 같이 제안하오니 현명한 판단으로
슬기롭게 대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귀하들의 주장을 요약해 보면, 지난 해(‘12.6.13)’신영에셋‘이라는 회사가 우리
테마폴리스 건물을 침탈한 직후
 1. 2004년 이후 관리단 총회 및 결산보고를 하지 않았다.
 2. 2012.8.3현재 약 7억원의 관리비 공과금이 미납되어 있었다.
 3. 한부신 상대 관리비 청구소송은 의미가 없다.
 4. 회원협의회는 왜 이기원, 삼성, 기보를 비난하는가?
 5. 신수탁자 이기원도 구분소유자다.
라고 하면서 기보의 변상수가 주장하는 내용을 되풀이하고 있는 바 
 1,2항에 대해 관리단에서는 두 차례(‘12.8.28,’13.3.12)에 걸쳐 해명자료를 보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해가 안 된다면 그것을 근거로 재 확인해보고 그래도 부정의 소지가
있다면 법적으로 처리 하면 될 것이고, 
 3항 관리단에서 한부신 상대 관리비를 청구하는데 왜 구분소유자인 귀하들이
한부신(이기원)편을 드는지 이해 할 수가 없으며,
 4항은 우리 회원 재산권 확보에  방해가 됐기 때문에 도움이 되어 달라 했던 것이며.
 5항 신수탁자 이기원은 한부신의 업무를 이어받은 신수탁자로서 우리 등기부의
‘가처분’가,압류‘, ’압류‘ 등을 해결해 주어야 할 책무를 가진 자이며 10원도
투자하지 않은 그를 거금을 투자한 우리처럼 구분소유자 운운 …할 수 있단 말 입니까?

 그리고는 귀하들은 느닷없이 ‘가압류’를 말소해 준다. 임대를 놓아 주겠다 하면서  그
대가로 총회 동의서(위임장)를 써 달라 애걸복걸하고 있습니다.  
 동의서(위임장)의 목적이 새로운 관리단을 구성하여 그 무자비한 ‘신영에셋’이라는
업체를 다시 끌어들이겠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다라서 다음과 같이 질문을 드리오니 솔직하게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가. 현 관리단이 진정 문제가 있다면 구분소유자들이 직접 검찰 고소 등 법적 대응을 하면
될 것이라 사료되는데 어찌 그것을 미끼로 특정 업체(신영)를 다시 끌어들이려는  도구로
이용하고 있습니까?

나. 만약 현 관리단과 관리업체가 문제가 있다면 수탁자 외에 가장 큰 소유자이며 우리
건물의 7~80%의 관리비 등 비용을 부담하고 있는 ‘홈플러스’와 ‘시지이브이’(CGV)가
가만히 있을 리 없지 않습니까? 

다. 우리 회원구분소유자들은 애석하게도 ‘가처분’, ‘압류’(세금),‘가압류’권이
설정된 상태에서 전 수탁자인 한부신으로부터 소유권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가처분’은
그동안 한부신과 우리 협의회가 힘을 합쳐 법적 소송으로 해결하였으나 압류와 가압류는
해결하지 못한 채 한부신이 이기원이라는 개인에게 수탁권을 넘겨 버렸습니다(기보의
농간으로) . 
 그렇다면  이기원이는 당연히 우리 소유권 등기 앞의 압류와 가압류를 해결해 주어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가소롭게도 동의서(위임장)를 작성해 준 구분소유자들을 이용하여
우리 건물 관리권을 확보하여 이권을 챙기겠다는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염불에는 뜻이
없고 젯밥만 챙기겠다는 그들의 농락에 왜 귀하들이 끼어들어 함께 날 뛰고 있습니까?

 라. 이처럼 신수탁자 이기원이가 제대로 수탁자 역할을 하지 않기 때문에 합법적인
신탁건물관리가 필요하여 신탁재산관리인을 신청했는바 그 것이 잘 못 된 일입니까?
-참고로 신수탁자 이기원이는 3층 임차인 1명(한 점포)이 아무도 모르게 신청해서 선정된
것이고, 신탁재산관리인 김충래 변호사는 구분소유자인 우리 회원과 임차인을 대표하는
6명의 명의로 신청하여 결정된 것입니다. -

 마. 한 명이 추천하여 선정된 이기원이는 불법으로 ‘12년 6월 8일 관리단을 구성했다며,
관리인으로 기보의 변상수를 선임하고 변상수는 ’신영에셋‘을 관리업체로 선정했다고
6월 13일 새벽에 쳐들어 왔습니다. 8월3일 법원의 심판으로 쫒겨났지요? 정당한
관리단이었다면 120여명의 용역을 동원하여 밤중에 쳐들어올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극악무도한 그들을 다시 끌어들이겠다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원이
편을 들어달라며 우리 회원들을 힘들게 하는 귀하들은 도대체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겁니까?

 바. 최근에 와서 전략이 바뀐 것 입니까?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자기들 관리단이 이미
존재한다며 소송을 진행하면서 왜 갑자기 현 관리단에게 총회를 개최하라며 윽박지르고
있습니까? 혹시 지난해 6월 8일에 성원이 되지 않아 무산된 관리단 총회는 잘 못 된
것이라 시인하며 현 관리단에 이기원이가 동참하겠다는 것인지요?

 아. 지난 2월 6일 회원협의회 김주환 회장이 가압류 해결을 위한 또 한 방법으로
임차인들이 진행하고 있는 일괄매각(M&A)에 관해 안내 한 바 있습니다. 안내문 발송시
추신으로 안내를 했습니다. 그것이 성사 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그런데 그
문장을 가지고 처음에는 그런 사실 자체가 없다고 선전하더니 최근에는
한국자산신탁회사에 물어보니 … 하는 식으로 트집을 잡고 있습니다. 미안하지만
임차인들은 현재도 진행 중에 있지 않습니까?. 
 또 지난 해 12월 7일에는 회원협의회가 비리로 압수수색을 당했다는 거짓말을 했지요?
이처럼 ‘없는 것은 있다’ 하고 ‘있는 것은 없다’하는 식의 모함을 하고 있는 이유가
나변에 있는지요?

 끝으로 부탁합니다. 귀하들은 지금 실수를 하고 있습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 실수를 합리화하기 위해 더 큰 화를 부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귀하들의 주장이 옳다면 법적으로 처리를 하시지요?
 만약 관리단이나 관리업체의 비리가 있다면 회원협의회는 언제든지 귀하들과 힘을 합하여
파헤칠 용의가 있음을 분명히 합니다.
 단, 오직 귀하들이 지금까지 행한 일련의 행위들로 인하여 우리 점포 문제해결에 
불이익을 초래할 경우 민․형사상 책임은 모두 귀하들에 있음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진정 무엇이 구분소유자인 회원들을 위한 바른 길인지 한 번 냉철하게 생각해 보시길
거듭 부탁합니다. 귀하들을 보면 요즘 북한의 김정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상 질문과 아울러 충고하오니 우리 재산권을 확보하는데 우리와 뜻을 함께 하시길 거듭
촉구합니다.

2013.4.17

테마폴리스회원협의회 집행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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