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4061
글쓴날 : 2012-09-23 11:36:14
글쓴이 : 회원협의회 조회: 3868/추천:157
제목: 김흥수 회원이 보내온 공개 편지(질의) 답신

다음은 김흥수회원이 임차인들의 싸이트에 회원협의회 회장에게 보내온 공개 편지에 대한
답신입니다.

 먼저 질의 내용을 옮긴 후에 바로 밑에 그에 대한 답을 하였습니다.
우리 싸이트의 편성이 읽기에 편한 편집이 잘 되지 않아 보시는데 불편함이 있으실 줄
믿습니다. 양해를 바라며 올립니다.

2012.9.23 
테마폴리스 회원협의회 회장 김 주 환



  제목 : 회원협의회 김주환 회장께 드리는 공개편지 | 2012년 09월21일 19시 19분 05초  
     

   공개 편지 답장
  
문> 40여년 직업관이 몸에 배서 그런지 교묘히 포장하는 술수 대단합니다. 총회때 말이나
행동, 회원협의회 홈페이지 보니 우리 회원들이 초등학생 중학생으로 보이는지 마치
어린애들 데리고 농담 따먹기 하는 것 같소이다.

 답): 높은 수준의 회원님의 눈 에는 거슬렸군요. 높은 수준으로 한 번 노력해 보죠.
  알아듣기 쉬운 말로 하면 그게 초·중 학생에게 하는 말이요? 상대방의 눈 높이에
마추어 말하기가 그렇게 쉬운 줄 아시오?


문> 전 오우태 회장과 코드가 잘 맞고, 그동안 테마 알엔디와 함께한 고마움의 표시인지
몰라도 하여튼 관리단과 테마알엔디 근위병 역활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답): 솔직히 말하면 나 오우태 관리단 의장과는 코드 잘 맞지 않소. 다만, 옳은 일에는
동의하는 성품이요.  지금까지 명예와 자존심 하나로 버텨온 사람이오. 오해하지 마시오.

문> 약 2개월간 신영에셋이 강제로 테마를 관리할 때 김회장 말대로 테마 알엔디가
관리인으로 좋은 회사(?)고 신영에셋이 테마를 망칠 극악무도한 회사(?)라면 허리치료
받는다는 핑계대지 말고 링게르 꼽고 들것에 실려서라도 와서 진두지휘했어야지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장장 2개월만에 사건이 종료되니 슬그머니 나타나서는 왠 말이
많습니까?

 답): 말이 많다니요? 회장으로서 할 일을 하는 것이요. 
그리고 나도 하나 물어봅시다.
내가 아픈 몸 끌고 와서 신영에셋 편이라도 들어 주었어야 했단 말인가요?  아니면  그때
와서 죽기라도 바랬던거요?


문> 신영에셋이 사람을 죽일 정도의 극악무도한 회사로 표현하는데 사망한 본인이 차에서
안전수칙 무시하고 에어콘을 틀어놓고 자다가 본인과실로 사망한 것이 어찌 극악무도한
회사란 말입니까!

답): 불법으로 새벽 2시경에 100명이 넘는 용역을 동원하여 남의 건물과 사무실을 쳐들어
온 회사가 극악무도한 회사가 아니란 말인가요? 회원님이야말로 초등학생도 못되오.
그리고  신영에셋이 그 사람을 동원 안했으면 왜 거기서 죽어야 했단 말인가요? 

문>  내가 아주 큰 죄를 져서 테마알엔디가 나를 고소했다고 은근히 환영(?)의 인사말을
하는데 바쁜 생활에 시간 빼앗겨서 그렇지 오히려 분당경찰서에 전화 걸어 빠른 시일내에
조사를 받겠다고 자청했죠. 그리고 당신은 관리단, 알엔디 대변 하느라 고생하는데 2007년
이후 전기세, 수도세 약 8억여원이 미납(신영에셋 관리때 밝혀짐)이다가 정추위에서
폭로하니 5억여원을 즉시 납부하였는데 그 돈의 출처가 어떻게 되었는지 대신 밝혀주기
바랍니다.

 답) :회원님께서 그런 생각을 갖고 있으니 남도 그러려니 하는 것입니다. 나는 회원
모두를 섬기려 하고 있습니다. 억지 부리지 마시오. 지금이라도 늦지 않소. 협의회와 함께
합시다. 아니면 탈퇴라도 하고 하시오.
 또한 관리단, 알앤디 대변한다고요? 대변인 역할 한 적 한 번도 없소. 회원님이야말로 왜
신수탁자 이기원이를 대변하는 거요? 이기원이는 꼭두각시이며 그 뒤에 기보의 변상수가
숨어서 우리 재산을 말아먹으려 하고 있지 않소? 
 회원님도 구분소유자로 직접 관리업체나 체납 당사자인 터미널에 가서 직접 확인해 보면
될 것을 왜 제 3자의 말만 들으려 합니까?   

문> 김회장은 그동안 가압류 풀기위해 다각도로 노력했다하는데 정작 가압류 권자들과
전화 한통이라도 했습니까? 만나기나 했습니까? 가압류 풀려는 행동은 하나도 없고
입으로만 가압류 푼다고  말한다고 풀립니까!

답):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회원님처럼 당장 필요 없는 일은 저는 하지 않습니다.
회원님이 가압류권자 만나서 어떻게 됐습니까? 그냥 공짜로 풀어준답디까? 
 회원님처럼 좌충우돌, 기회주의자적인 일은 하지 않습니다. 꼭 필요한 것을 풀어야
하니까요. 즉 지금 경매에 들어와 있는 조숙자외 40명과 분당구청 압류세금 140여 억 원이
문제인 것입니다. 제발 정신 차리시오.




문> 그리고서
작년 11월 총회 때는 가압류 문제 우리 손으로 해결할 시기는 지났다. 누구 해결할 사람
나오라고 한말 기억나죠! 이번 7월3일 편지에서도 가압류 풀어주면 이기원과도 손을
잡겠다고 했죠?

☞ 며칠이나 지났다고 말 바꾸기 합니까! 
당신의 과거 화려한 프로필을 내 팽겨치면서 말입니다. 

답): 말을 바꾸다니요. 지금도 그 말 유효합니다. 가압류 풀기위해 회원 어느 누구도 한
푼도 부담하려 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그 키를 쥐고 있는 대상자와 그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 했고 그렇게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가압류 풀어주면 당장 이기원과도 손을 잡아야지요. 그런데 필요 없는 것만(누구나 풀
수 있는 것) 풀어준다며 새로운 관리단을 구성하는데 쓰는 동의서를 징구하니까
문제입니다.

☞ 선순위 가압류권자들로부터 경매가 시작되었는데 
가압류 놔둬도 당장 피해가 없다니 말이나 되는 소리요!

답): 아니 경매가 시작되어 경매를 당하면 우리 소유권이 없어지는데  풀어서 뭐 합니까.
경매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 아니요?


☞ 가압류 풀면 제3의 가압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꼴이라는데! 
도대체 정신이 있는거요! 없는거요!

 답):누가 정신이 없는지 모르겠네요. 가압류 풀어 주면 나머지 경매권자(가압류권자)들이
배당금을 많이 받거나 아니면 자기들 돈 들여 말소해야 하는 말소 경비 줄어들 것 아니요?
답답하시기는…


☞ 가압류 때문에 유명 브랜드 회사 입점 거부하는 것 알고 있나요?

 답): 그래서 가압류를 근본적으로 풀어야 하는 것 아니요? 별 영향도 미치지 않은 몇
건의 가압류 푼다고 유명브랜드가 입점할까요? 

☞ 가압류 때문에 상가 슬럼화되는 것 알고 있나요?
 지금 누굴 놀리는 건가요? 그래서 경매관련 가압류건과 분당구청 압류세금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데 … 

☞ 가압류 때문에 매매가 중지 상태인 것 알고 있나요?

답): 그대는 유치원생 앞에 놓고 이야기하는 거요? 가압류가 문제가 안 된다 말한 적 없지
않소? 풀지 않아도 될 것을 미끼삼아 다른 술책을 꾀하고 있는 그대들이 문제인 것
아니요? 똑 같은 말 반복해서 내 말꼬리 잡겠다는 뜻으로 밖에 들리지 않소.
 
☞ 가압류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 나는것 알고 있나요?

답):  어디 공자 앞에서 문자 쓰는 격인 말을 하시오. 그리고 이자는 우리와 관계가 없는
거요.   즉 우리는 등기부에 나타나는 금액만 책임을 지는 거라 말씀드렸는데 아직도 그
숙제 해결을 못했습니까?
 다시 한 번 경고하노니 앞에서 말한 조숙자 외 40명(18여억원)과 분당구청 세금 압류분
140여억원이 없어지지 않는 한 나머지는 우리 회원 등기부상의 존재여부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생산성 없는 일에 너무 매달리지 않기를 충고 합니다.

문> 당신들이 12년 동안 한건도 못푼 가압류를, 정추위를 통해 푼다니 우리들 보고 가압류
한 번에 푼다는 각서를 쓰라니 세상에 이런 억지가 어디 있단 말이요?

답): 모르면 말을 하지 마시오. 우리 회원협의회에서는 가장 중요한 삼화(구·중일 )의
가처분을 해결했고 그 다음 문제인 가압류 해결을 위해 삼성과 기보에게 당장은 불필요한
한 건 한 건이 아닌 근본적인 해결을 요구해왔고 또한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꾸준히
제시해 오고 있는데 갑자기 회원님들이 나타나 엉뚱한 논리로 협의회 업무를 방해하고
있으니 만약 잘 못되면 그 책임 어떻게 감당할거요? 당신들이 뭔데 협의회를 무시하고
그들과 거래를 한단 말인가요?  회원이기를 원치 않으면 탈퇴를 하시던가 아니면 함께
우리 목표를 향해 힘을 합하던가 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문> 수탁자 이기원씨가 76% 임차지분 가압류 풀 때 우리 회원도 얹혀서 풀자는데 단,
조건으로 8년간 관리단 총회한번 없어 문제가 있으니 관리단 총회 열으라는 동의서 받는데
뭐가 가압류 미끼라는지? 설령 미끼라 합시다. 우리들이 풀 수 없는 가압류를
풀어준다는데, 동의서 이상의 요구라도 들어줘야지요.
 
답): 같은 말 되풀이하지 마시오. 이기원이가 풀어준다는 것이요? 아니 순진 하신 거요?
아니면 그런 척 하는 거요? 도대체 이기원이가 무슨 돈으로 푼단 말이요? 다른 목적으로
제3자가 하는 짓을… 풀려면 죽은 가압류 말고 살아 있는 가압류를 풀어 주라 말하시오.
 그리고 말 잘 했소. 총회를 여는데 어찌 별도로 동의서를 받습니까? 당장 현관리단
운영위원회에 들어오면 일사천리로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온당하지 못하니까 숨어서 하는
거 아니요?

문> 마지막으로 한마디하겠습니다. 


문> 9월 17일 임시총회때 관리단 박종만 운영위원장이 말을 못할 정도로 극도로 연로한데
이런 분들이 관리단을 운영하고 있는데 어찌 생각하십니까? 

 답): 회원님은 늙지 않을 자신 있소? 그렇게 노인이라 폄하하지 마시오.
그리고 그 분들이나 저 넘겨 주려 해도 넘겨줄 기회가 없었소. 우리 한데 뭉쳐 더
능력있는 분이 책임을 맡도록 해야 하지 않겠소? 
 왜 신수탁자 이기원이는 관리단운영회 당연직 위원인데도 나타나지 않고 선량한 회원들을
꼬드겨 엉뚱한 술책을 하고 있는지 나는 알 수가 없소.
 지금이라도 당장 현존하는 관리단 운영위원회에 들어와 함께 논의하면 다 풀릴 수 있는
것을 … 회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오?

문> 오우태 전회장은 2004년 소유권 가지고 오기전에 근저당이라도 해놨으면 이 고생
않하죠! 소유권만 가지고 왔기 때문에 매년 세금은 세금대로 내고 경매로 빼앗길 위기인데
그래도 잘했다고 변명하는데 어찌 생각하십니까?

답) 이미 지난 이야기입니다. 현재가 중요하지요. 그 것은 그분에게 따지시오.
그리고 잘 모르시나본데 지금이라도 근저당을 하고 싶으면 하시오. 다만, 그래도 분당구청
압류세금 보다는 순위가 늦을 거요. 그러나 가압류권자들과 동순위는 될 테니 득이 있을
거요.


문> 김회장이 그 동안 입버릇처럼 사퇴한다고 말씀하였는데 
더 이상 회원들 재산 말아먹지 말고 당장 사퇴하시오! 
요즘도 몸 여기저기 아픈데가 많아 통원치료 받는 중이지요!
테마폴리스 관리단, 테마 알엔디 근위병 역할 그만하고 당장 용퇴하시오!
용퇴만이 본인 건강 챙기고, 회원들을 살리는 유일한 길이요! 
고맙습니다. 

답):  내 건강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소.
 오늘 당장이라도 회원들의 재산권 확보를 위해 진정성 있게 우리 협의회를 이끌고 가실
분이 나타나면 넘겨주겠소. 내 재산 말아 먹을까 봐 아무에게나 못 넘기고 있는 거요.
그런데 말씀을 좀 조심하시오. 나는 학생들을 상대할 때도 회원님처럼 그렇게 대하지
않았소.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배웠고 가르쳤소. 예의를 지키시오.

 끝으로, 다시 한 번 충고합니다. 제발 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내 더 이상 회원들을
혼란스럽게 하지 마시오. 지방에까지 출장을 가서 설득한다고 들었소. 내가 근위병이면
그대들은 누구의 집개요? 그 경비는 어디서 나온 거요? 회원 대다수가 당신들을 의심하고
있소. 당장에 그만 두고 협의회에 와서 해결책을 강구합시다.
 
테마폴리스 관리단 정상화 추진위원회 김흥수 가 올린글에 대해
 
2012.9.23
테마폴리스 회원협의회 회장 김 주 환이 답신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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