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4060
글쓴날 : 2012-09-20 13:06:47
글쓴이 : 회원협의회 조회: 3298/추천:126
제목: 구분 소유자 회원여러분께 드리는 호소문

호소합니다.

-'가압류'를 풀어준다는 달콤한 미끼로 초불법 못된 행위를 저지른 '신영에셋'을 다시
우리 건물에 끌어들이려는 행위와 관련하여- 

1. 같은 회원으로서 협의회와 사전 협의 없이 행한 이번 행위는 사회적 도덕적인 면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이적 행위입니다.
 침입자 (기보, 수탁자 이기원, 신영에셋)들의 말만 듣고 앵무새처럼 관리단과
회원협의회를 공격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위에 경멸을 금치 못합니다.

2. 여러 경로를 통해 잘못된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촉구하였으나 날이 갈수록 더 강력해
지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우리 재산권 확보를 위해 회원들(구분소유자)은 똘똘 뭉쳐야합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우리 회원들에게 딱 맞는 말입니다.
  그쪽 편에 서 있는 한 분이 ‘우리가 하나로 뭉쳐야한다’.는 말의 뜻을 가압류 말소
하지 말고 자기들 자리 지키는 것에 협조해 달라는 뜻이라 했습니다.(테마폴리스
상가운영협의회 홈페이지) 
 사욕을 위해 자리를 지키고 있는 협의회 대표나 관리단 임원은 하나도 없습니다. 어쩌다
일을 맡게 되어 어쩔 수 없이 자기 직분들을 열심히 하고 있는 숨은 공로자들입니다. 

3. 사람들은 대개 자기본위 적입니다. 자기가 그렇게 생각하니 남들도 그러려니
생각합니다. 그들이야 말로 어떤 사욕을 위해 적군(?)편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은 고소 되어있습니다. (우리 협의회에서는 피해자 측의 고소를 만류하였으나 나날이
그 도가 심한지라 9월 4일 고소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4. 사람까지 죽게 한 무지막지한 ‘신영에셋’을 다시 우리건물에 들어오게 하려는 어떤
행위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순간의 잘못된 생각(실수?)으로 우리 모두에게 피해를  갖다 주는 음해 행위는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5.우리 등기부상의 가압류 하나라도 없애자는 것은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기에 
그것을 무기(미끼)로 회원들을  끌어내어 자기들 사욕에 활용하려는 것은 비열하고 치졸한
생각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풀어주겠다고 한 물건은 그냥 놔두어도 당장은 아무런 피해가 없는
것으로 오히려 손을 대는 것은 제3의 가압류권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꼴이 됩니다.
 오는 9월 25일 신영에셋이 6월 13일 침입한 사건에 관한 본안 소송이 있습니다. 이처럼
죽기 살기로 가압류를 미끼로 회원님을 불러내는 것은 그 사건 합리화에 이용하려는
최후의 발악으로 보입니다.

 6. 회원님들 절대로 그들의 사탕발림의 꼬임에 이용당하지 마시고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회원협의회에 연락바랍니다.
 이번 일처럼 어떤 돌발 사건이 있을 땐 1차적으로 회원협의회와 상의하셔야합니다. 
그래서 협의회 아닙니까?

 7. 정말, 왜 회원협의회가 이처럼 비생산적인 일에 정신적, 육체적, 물질적 피해를 
가져오는 일을 왜 해야 되는지 당황스럽고 짜증이 납니다. 그들의 자성을 촉구합니다.

 8. 그동안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해 왔고 앞으로 주어진 기간까지
그렇게 할 것입니다. 믿어주십시오.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2012.9.10
테마폴리스회원협의회 회장 김 주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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