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3998
글쓴날 : 2006-06-16 12:16:20
글쓴이 : 회원협의회 조회: 1518/추천:164
제목: Re: 회원협의회 소식

>>> Writer : 회원협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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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폴리스 회원협의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41번지   TEL:031) 725-0369   FAX:031) 725 - 0370  
06년6월16일
                                                                                    
           
 문 서 번 호 : 테마협2006 - 21                                        
 수       신 : 삼성중공업(주) 대표이사
 참       조 : 분당 테마폴리스 담당 팀장
 제       목 : 테마폴리스 채권합의에 의한 잔여금 납부의 건  
 ━━━━━━━━━━━━━━━━━━━━━━━━━━━━━━━━━  

              1, 귀사의 일익 번창하심을 기원합니다.
             
             2, 귀사는 본 테마폴리스회원협의회와 2002년 8월 22일 본 테마폴리스
사업시행사인 한국부동산신탁의 부도로 인한 채권관련 합의를 한바 있습니다. 
  
             3, 당시 합의에 의하여 본 협의회소속 회원들 중 지하1층 푸드코트
해당회원들이 귀사에다 잔여금127,974,738원(44명)을 납부한바 있습니다.

             4, 그러나 귀사에서 입점의 댓가로 수령한 제3항의 금액은 납부한지 4년이
넘도록 해당 회원들은 입점을 하지 못하고 좌절과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푸드코트는
공용홀을 사용하는 식음 시설로서 외관상 하나의 점포로 인식되며 또한 인테리어 등
입점준비를 동시에 시행하여야 함에도 귀사에서는 계약자들의 무지를 이용하여 개별로
돈을 수령하여 아직도 잔여금 미납자가 있는 상황으로 아무것도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5, 귀사와 합의하여 잔여금을 낸지 4년이 넘도록 입점도 하지 못하고 있는
본 회원들의 처지를 생각하건대 귀사에서는 해당회원들에게 물적,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6, 더군다나 당 푸트코트 잔여금 미납점포에서 잔여금을 납부하고
입점하겠다는데도 귀사에서는 차일피일 핑계를 대며 수령을 하지 않으며 유치권에 의한
출입금지를 하고 있습니다. 

             7, 2006년 6월 30일까지 제6항의 민원을 처리하지 않을 시는 제5항의 민사적
책임과 함께 합의에 대한 귀사의 부도덕함과 기만함에 대하여 모든 방법으로 적극 투쟁할
것이며 이에 대한 책임은 귀사에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2006. 6. 16

                                  테마폴리스회원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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