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3994
글쓴날 : 2006-06-14 18:35:52
글쓴이 : 회원협의회 조회: 1409/추천:264
제목: Re: 회원협의회 소식

>>> Writer : 회원협의회
>> 2006-15

수신 : 삼성중공업(주) 사장
참조 : 특수사업부
제목 : 테마폴리스의 까르푸 등 경매와 관련한 우리의 입장 통보

   1. 귀사의 일익 번창 하심을 기원합니다.

   2. 최종합의서(2002.8.22<본합의 9.16> 제2조 및 제8조) 관련입니다.

   3. 상기 합의서에 경매절차나 효력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고 되어 있으나
분당 야탑동 테마폴리스 건물의 까르푸가 임차(2002.2.14)하여 사용중인 매장의 경매에
따른 신문 등 언론 보도에 대해 우리 회원들은 의구심을 떨칠 수 없어 다음과 같이 질의
하오니 귀사의 입장을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부동산 가치의 상승으로 1,200억원 이상으로 낙찰이 가능하다는 예상인데도
계약자인 이랜드가 ‘확실한 대응 방안이 있다’ (조선일보 5월17일호)는 보도 내용의
내막은?

       나. 또한 ‘야탑점을 확실히 인수할 여러 가지 복안이 있으며 그 중 하나가
경매대신 채권자와 수의 계약을 통한 인수’라는 동아일보(5월18일)의 보도의 배경은?

       다. 낙찰가가 얼마가 되든 540억만 삼성과 기보가 회수한다는 MOU가 존재하는가?

       라. 이외에도 많은 보도에 따르면 정상적인 경매라기보다는 담합 또는 이면 계약을
통한 별도의 계획이 있는 양 보도되고 있어 우리 회원들의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는 바
이에 대해 귀사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4. 우리 회원들은 호구지책을 위해 16년전 계약을 하였으나 아시는 것처럼 시행사의
부도로 투자한 거금이 묶여진채 목매어 울고 있습니다.

   5. 나라의 신용을 지키는 기술신용보증기금과 1등 기업으로 8,000억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한 삼성의 일거수 일투족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되리라
믿습니다.

   6. 또한 공사비의 일부를 회원과 계약자들이 부담하고 있는 현실에서 헐값 또는
이면계약으로 외국기업인 까르푸를 배불려 준다면 그리고 부동산 가치 상승을 회원을 비롯
계약자들이 동의한 귀사와의 채권합의에 도움이 되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 된다면 우리들은
좌시하지 않고 여론화하여 반드시 바로 잡는데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저지하겠음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우리 회원을 비롯한 계약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현명한 판단과 처리 있으시길 바랍니다.
                                      2006. 5. 24
                               테마폴리스회원협의회 회장
2006-15

수신 :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참조 : 김태주 팀장
제목 : 테마폴리스의 까르푸 등 경매와 관련한 우리의 입장 통보

   1. 귀사의 일익 번창 하심을 기원합니다.

   2. 최종합의서(2002.8.22<본합의 9.16> 제2조 및 제8조) 관련입니다.

   3. 상기 합의서에 경매절차나 효력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고 되어 있으나
분당 야탑동 테마폴리스 건물의 까르푸가 임차(2002.2.14)하여 사용중인 매장의 경매에
따른 신문 등 언론 보도에 대해 우리 회원들은 의구심을 떨칠 수 없어 다음과 같이 질의
하오니 귀사의 입장을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부동산 가치의 상승으로 1,200억원 이상으로 낙찰이 가능하다는 예상인데도
계약자인 이랜드가 ‘확실한 대응 방안이 있다’ (조선일보 5월17일호)는 보도 내요의
내막은?

       나. 또한 ‘야탑점을 확실히 인수할 여러 가지 복안이 있으며 그 중 하나가 경매
대신 채권자와 수의 계약을 통한 인수’라는 동아일보(5월18일)의 보도의 배경은?

       다. 낙찰가가 얼마가 되든 540억만 삼성과 기보가 회수한다는 MOU가 존재하는가?

       라. 이외에도 많은 보도에 따르면 정상적인 경매라기보다는 담합 또는 이면 계약을
통한 별도의 계획이 있는 양 보도되고 있어 우리 회원들의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는 바
이에 대해 귀사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4. 우리 회원들은 호구지책을 위해 16년전 계약을 하였으나 아시는 것처럼 시행사의
부도로 투자한 거금이 묶여진채 목매어 울고 있습니다.

   5. 나라의 신용을 지키는 기술신용보증기금과 1등 기업으로 8,000억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한 삼성의 일거수 일투족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되리라
믿습니다.

   6. 또한 공사비의 일부를 회원과 계약자들이 부담하고 있는 현실에서 헐값 또는
이면계약으로 외국기업인 까르푸를 배불려 준다면, 그리고 부동산 가치 상승을 회원을
비롯 계약자들이 동의한 귀사와의 채권합의에 도움이 되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 된다면
우리들은 좌시하지 않고 여론화하여 반드시 바로 잡는데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저지하겠음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우리 회원을 비롯한 계약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현명한 판단과 처리 있으시길 바랍니다.
                                      2006. 5. 24
                               테마폴리스회원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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