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3945
글쓴날 : 2005-06-08 14:39:19
글쓴이 : 김주환 조회: 1320/추천:251
제목: 인사드립니다.

인사드립니다.

 싱그러움이 더해가는 6월입니다.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5월 28일 제 4대 회장에 당선된 김주환입니다.

 당일 주말 오후, 바쁜 일정 다 접어두시고 회장선거에 참여하여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또한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뽑아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좀더 일찍 인사를 드렸어야 할 줄 압니다만 인계,인수 등 업무 파악을 위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많은 이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회원님들 걱정이 많이 되시지요? 무척이나 힘든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일 자체보다
여러 이해 당사자간의 관계 등 풀어야 할 숙제가 많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여러분께서 저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전화, 방문 등으로 조언을 해
주시어 업무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전임 오우태 회장님께서 닦아놓으신 것을 기틀로  저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공약 사항을 차근차근 추진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의 협조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합심하여 수많은 세월, 참고 기다려왔던 우리 가게가 화려하게
탄생되도록 합시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함께 얼싸안고 지난날을회고해 보는 멋진 그
날을 위해, 멍울진 모든 것들 훌훌 털어버리고 하나로 뭉칩시다.

 그런 의미에서 그 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미납한 공사비며, 회비 등 회원이기 때문에
갖게 되는 분담금을 빠른 시일 내에 완납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개인별 회비
및 공사비 납부 현황은 유인물로 별도 송부해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새 집행부를 조직하려합니다. 제3기 임원(고문, 부회장, 운영위원 등)되신 분들은
바쁘시겠지만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시어 새 집행부 조직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모임 일시는 별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능력은 부족할지 몰라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게 저의 생활 신조였음을
첨언합니다. 회원님들께서 제가 맡은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빠른 시일 안에 우리의 염원인 입점의 꿈을 이룩합시다. 

 끝으로 회원님들의 가정에 행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빌며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2005. 6. 8
테마폴리스 회원협의회 회장 김 주환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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