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3928
글쓴날 : 2005-04-02 23:04:31
글쓴이 : Y 회원 조회: 2225/추천:306
제목: 4월 1일 테마폴리스 7층에서의 소란

   
4월 1일 일부 임차 계약자들이 테마폴리스 7층 테마알엔디 사무실에 
떼거지로 몰려와 알엔디 직원의 멱살을 잡고 소란을 떨어, 어떤 계약
자가 실신하는 사태가 발생하여 경찰이 출동 소란은 일단락 되었다. 
그럼 이사람들이 왜 소란을 피었을까!
겉으로는 테마알엔디가 전기를 끊어서 입주상인에게 피해를 준것으로
보이는데 실은 그렇지 않다.
입점하려면 테마알엔디에 입점신고서를 제출하고 입점해야만 정상적인
입점 절차를 밟는 것이다.
그래야 테마알엔디는 관리비를 그날짜로 부과하게 되는 것이다. 
신향숙 조기성 등 몇명은 전기 공급을 중단시킨 이유를 뻔히 알면서도
문제점을 숨기기 위해 엉뚱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소란필때 신향숙 조기성은 알면서 소란피었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
한 나이드신 여성분이나 입점한 계약자들은 진짜 피해자들이다. 

1층 신향숙씨가 재임대 분양을 하면서 3개월간 관리비 면제와 6개월
임대료를 면제한다고 상인을 모집한 것이다. 엄연히 집합건물 관리규
정 13조에 명시되길 임의 단체 번영회 등은 관리단의 지침에 따르도
록 되어있다.
조기성과 신향숙은 번영회를 만들고 재임대를 하면서 월권행위로 관리
비를 면제해준다고 하였다고 한다. 즉 입주 확인증을 받으면 관리비가
부과되는 것이다. 관리비도 1층 전체가 입주하였다면 별문제가 없는데
소수의 점포가 입주한다면 입주한 상인들에게 부과될 관리비가 증액될
요소가 많다고 생각된다. 잘못하면 신향숙씨가 대납할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어거지로 입점을 하였지만 관리비 부담문제도 엄청난 일이다. 주변 사
람들은 저렇게 손님이 없는데 관리비는 나오겠느냐고 걱정을 하고 있다
는 소식이다. 
* 위 글은 어느 회원의 글을 발체한 것입니다(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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