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3913
글쓴날 : 2005-01-24 20:23:21
글쓴이 : 회원협의회 조회: 1784/추천:157
제목: 테마폴리스 음해세력(상회모)의 거짓말 씨리즈 #7

음해세력(상회모)의 거짓말 씨리즈 

  1. 테마폴리스 상가 관리단 집회(창립총회) 개최 

회원님께서는 1월 17일자로 한부신에서 발송한 “테마폴리스 관리단
집회개최통지”를 받았을 것입니다. 
본 상가 건물에 대한 2002. 9.16 채무조정합의 때 채권단 및 협의회
등 관련자들로 구성하였든 관리위원회가 해체된 후 본 상가 전체에
대한 통제기능이 없는 상태가 지속 되고 있으나, 시행주체인 한부신
은 파산자로서 통제기능을 수행할 수 없으므로 상가의 정상적인 
open은 되지 않았으나, 관리단을 형성하여 그 통제기능을 수행하고자
한부신이 주체가 되어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그 동안 오우태 현 집행부에서 주체가 되여 관리단을 구성하여 이권
개입을 시도하려 하였으나  한부신이 주최하는 것으로  바뀐 현상입
니다.

  (답1) 관리위원회가 해체된 원인 제공자들이 무슨 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관리위원회가 정상 가동되었다면 벌써 입
        점하여 상가가 활성화가 되었을 텐데, 그동안 삼성.기보
        에게 채권액을 두 배로 부풀려 주었다는 등등 회원협의회
        오우태 회장과 임차인 전회장 조기성을 꾸준히 비난해 왔
        다. 그들 두 사람이 도깨비 방망이라도 가지고 있었단 말
        인가 ?  그들 마음대로 돈나와라 뚝딱하면 1천억씩 어딘가
        에서 마구 쏟아져 나왔단 말인가. 
        다른 채권자들도 모두 눈감고 있었다는 말인가?  재경부,
        건교부도 눈감고 있었단 말인가? 지들끼리 대갈통에 피가 
        터지듯이 싸우더니 이제는 설자리가 없어져서 그런지 그
        들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발악해 보겠다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임차인 김춘명 푸드대표의 최근 글( themepolis.tv )을 
        읽어보면 누구나 테마폴리스 돌아가는 형편을 잘 알 것
        이다. 음해와 선동으로 똘똘 뭉친 그들의 행태를 테마폴
        리스 회원이면 누구나 다 쉽게 알 수 있다.
        지상1층과 지상 2층에 이어 곧 우리 회원들도 금년 4월이
        면 당연히 입점하게 된다.
        그들 음해세력(상회모)들 중에는 공사비를 납부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회원의 4월 입점을 방해하기 위하여  
        순수한 회원들을 온갖 방법으로 회유하여 공사비 납부를
        방해해 왔다. 입점하면 당연히 집합건물 관리법규에 의하
        여 관리단을 구성하는 것이 당연지사인데 공사비도 한 푼
        안낸 자들이 어찌 관리단을 거론할 자격이있겠는가?
        정말 한심한 노릇이다. 입점할 자격조차 갖추지 못한 그들
        은 입이 백개라도 할 말이 없는 것이다.
        무임승차도 부족하여 무임승차한 그 차량도 탈취하려고 
        한다.말이 되는 소리인가?

언젠가는 구성되어야 할 관리단이고 보면 상가 open 문제 등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른 감은 있으나, 목적 및 취지에 맡게 공명하고 정당하게 운영된다면
반대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관리단이 구성되면 관리단 운영의 주체가 되는 운영위원 5인을 우리회원들이 선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상가의 전반적인 운영방향은 운영위원회의에서 결정하게
되는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 입니다.
우리회원들은 오우태 현집행부 같은 부정비리로 얼룩진 사람이 아닌 참신하고 회원을
위하여 봉사 할 수있는 인물을 선출하여야 할 것입니다.

  ( 답2 ) 공사비를 한 푼도 안낸 사람들이 참신한 사람이란 말
          인가? 양심이 있는 회원이라면 어느 누가 그들의 주장에
          귀를 기울리겠는가? 그들은 대부분 2년 이상 회비를 안
          낸 사람이 대부분이다. 
          현집행부가 부정비리로 얼룩졌다고 말하고 있는데 무슨
          근거로 타인의 명예를 그렇게 쉽게 훼손할 수 있는지 동
          사건은 이미 경찰.검찰 모두 무혐의로 끝났기 때문에 
          곧 그들은 명예훼손과 무고로 뜨거운 맛을 보게 될 것이
          다. 이 문제에 대하여 궁금한 회원들이 있다면 분당 경찰
          서 조사계에 질의해 보라. 유언비어와 음해에 속은 사람
          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봉사하겠다는 뜻이 있어 운영위원에 출마하실 분이 있다면
상회모로 연락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1-725-2345) 
오는 2월3일 관리단 집회에는 우리 모든 회원이 참석하여 좋은 의견도 제시하고 우리의
권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2. 현 집행부에 대한 진정사건 진행 사항 보고

2004년 10월 15일자 오우태 현집행부 상근임원의 부정행위에 대하여 수원 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고소사건으로 접수 분당경찰서에서 그동안 조사를 하여 왔으며 현재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 동안의 조사과정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현 직위을 이용한 부정행위 
 ① 회장을 비롯한 측근들의 당초 배정받은 점포에서 좋은 점포로 위치
    변경한 건.
 ② 분양권 명의변경 시 회원으로부터 금품수수 건.
 ③ 어려운 회원의 분양권 매매를 알선하면서 거액(천만원이상)의 부당
    이득을 취득한 행위. 등으로 인한 집행부의 도덕성 문제.

  (답3) 위치변경은 합의서 제 6조 1항의 상가활성화와 본합의서의
        원만한 이행을 위하여 합법적으로 진행한 것으로 음해세력
        (상회모)의 관리단 운영위원 후보 5명 중에도 2명의 위치
        이동자가 포함되어 있다. 그들이 어찌 위치이동에 대하여
        도덕성이 어떻다고 말할 수 있는가? 당사자 2명에게 물어
        보면 더 좋은 답을 얻을 것이다.
        명의이전은 본인의 요청으로 진행된 자연스러운 업무로서
        문제될 이유가 없으며, 매매를 통한 부당이득을 취한 것도
        없다. 그들의 음해성 고소에 대하여 경찰과 검찰에서도 두
        번 다 무혐의로 종결처리 되었으며 위치이동은 회원총회에
        서도 여러차레 거론한바 있듯이 회원집행부에 적극 협력하
        여 회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애쓰신 회원들에게 주어진 
        기회로서 다른 어떤 회원들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빈 
        자리로 이동한 것이다.

(2)  공금유용 및 착복혐의 
현 집행부는 지난 4년동안 우리 회원들의 회비 분양잔금 공사비 등을  회원들에게
수입지출내용을 알리지 않고 관리해왔으며, 금번 경찰조사 과정에서 밝혀진 공금유용 및
횡령혐의 금액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① 현 집행부는 2003년9월 채권단에 잔금 인계후 총회를 2회나 개최하면서도 이자 금액이
없다고 속이다가 우리회원이 2004년 2월4일 분당경찰서에 수사의뢰하여 조사결과 이자
금6,325만원의 거금이 발견 되였습니다. 
그중 일부금액을 착복하려다가 3월10일 이후에 급하게 입금시키고 공금 횡령혐의를
벗어나고자 하였습니다.
② 이번 조사과정에서 추가로 밝혀진 공금유용 금액은 2,800만원이고 착복의혹 금액은
240만원입니다.  (별첨: 이자발생금액 유용현황 참조)

  (답4) 상기 거론된 문제는 어리석은 자들의 횡설수설에 불과한 것
        으로 그들이 주장하는 바, 횡령,유용 등등 형사고소 문제는
        경찰, 검찰 모두 무혐의로 종결 처리되었다. 위의 적시된 
        내용이 사실이라면 경찰과 검찰 두 번의 수사에서 사실이 
        입증되어 회원집행부 4명은 모두 구속되었을 것이다. 
        그동안 회원집행부는 회원들의 재산권을 확보하는데 역량을
        집중하였지만, 이제는 인내의 한계상황에 이르러 이들을 더 
        이상 용서할 수 없으며 형사처벌을 요구할 것이다.
        그들에게 인과응보가 무엇인가를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이다. 

(3)  현 집행부의 무능한 업무추진 행위 
① 현 집행부의 지난 15년간 회원들이 지치고 무관심한 틈을 이용하여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업무추진에는 아랑곳없이 오로지 삼성을 비롯한 채권단 대변인 역할만
하였음으로  회원의 권리와 우리재산권 보호는 어렵게 만들어 놓았 습니다.
② 또한 한부신이 부담하여야 할  우리 소유권 등기상에 가압류 채권 약 30억이 설정되어
있으나 가압류 채권액에 대한 분양지분을 남겨두고 채권단에게 대물지분으로 인계하였어야
함에도 전체지분을 인계함으로서 결국 삼성 등의 저당권이 해결된다고 해도 우리 회원들이
30억원의 가압류 채권을 해결하여야 함으로 결국 회원들의 추가 부담만 떠안게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회원들은 이와 같은 무능한 현 집행부에 재산을 맡기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회원여러분!  현 집행부 고소 사건에 대한 형사상 처벌은 본조사가 완결되어야 알겠으나
현 집행부 집단은 이와 같이 부도덕하고 무능한 범법 집단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우리회원들 위에 군림하여 왔기 때문에 회원들은 이와 같은 집단이 범집하지 못하도록
우리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내 재산은 내가 찾는다는 신념으로 임해야 하겠습니다.  이번
관리단 운영위원으로 오우태 현 집행부의 범법집단(회장 부회장 감사 고문 등 측근)은
한사람도 선출되어서는 아니되고 추천되어서도 안 될것입니다.

  ( 답5 ) 황소가 밭을 갈다가 하늘보고 웃는 격이다. 회원의 재산에
          가압류한 채권 당사자가 누구 누구인가를 한 번 공식적으로
          거론하기를 바란다. 그들이 거론하는바 형사고소건은 이미
          종결되었음을 경찰,검찰에 확인해 보아라. 이제는 그들은 
          명예훼손과 업무방해와 무고로 처벌 받게 될 것을 각오해야
          한다. 회원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끝으로 회원여러분 가정에도 항상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나이다. 
                                    
         2004년 1월 21일
       테마폴리스 상가 정상화를 위한 회원들의 모임
       회 장   김  재  관   외  임 원 一同 (직인생락)

    <추신>* 상회모의 운영위원 추천인 : 김재관  여태연  유필규
            이재원  손선출

 상기인 외에  사심 없이 우리회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유능하고 참신한분이 계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31-725-2345)

   ( 답6 ) 상기 김재관은 회원이 아니기 때문에 자격미달이고,
           나머지 4명은 공사비 미납자들로서 그들이 말하는 바
           참신한 사람들이 아니다. 이들을 어찌 관리단 운영위원
           으로 추천할 수 있겠는가 상기 5명중 2명도 위치 이동자
           이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란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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