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3907
글쓴날 : 2004-12-21 22:28:50
글쓴이 : 퍼옴(상가협) 조회: 1070/추천:168
제목: 전현직 활동가 비상회의

7월10일 3대회장 후보로 출마할 때 인화단결을 최우선으로
하였고 당선 후 인화단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성과
없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6개월이 흘러갔는데 아시다시피 조직이 분파되어 있는 마당에
서 입점을 위한 난제들을 하나도 해결할수 없습니다. 

부도 초기에는 계약자나 앞서 뛰시는 분이나 재산을 찾자는
취지로 동참하였으나 세월이 흘러가면서 생업에 문제가 있어
관심을 못 가지시는 계약자분, 집행부 불협화음으로 인하여
식상하신 계약자분도 계시고, 또한 부도 4년여 동안 적극적
으로 활동하신분께서는 개개인의 개성을 알게 되고 개인감정
까지 겹쳐 갈등의 골이 깊어만 갔습니다. 

이제는 사적인 감정 모든 것을 털어버리고 재산을 찾는데 주
력해야 합니다. 
과거 열심히 하셨던 분이나 현재 활동하고 계신분들을 한자리
에 모여서 대승적인 차원에서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겠습니다.
대동단결, 재산권 확보의 연석회의이므로 어떠한 의견도 수용
할 예정입니다. 
전화연락 받으신 분들은 반드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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