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3903
글쓴날 : 2004-12-12 21:56:13
글쓴이 : D 회원 조회: 1064/추천:208
제목: 좌충우돌 김 * * 대표 아무도 못말려

좌충우돌 김 * * 대표 아무도 못말려! 
 
 
  
 지하2층 F 업종 김 * * 대표 편협되고 세상 보는 눈이 좁다.
그녀가 주장하는 것을 보면 좌충우돌 천하무적이다.
한편으로는 전관오픈을 주장하고 다른 한편으론
소속업종의 05년 1월 입점을 부르짖으며 공사비 입금을
독려하고 또 다른 한편으론 합의서 부분을 거론한다.
도대체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복잡한 사고의 소유자다.
테마의 문제를 자기가 다 해결한 것처럼 독불장군 같이
행동하며,
자기위주의 공과를 나열하며 자기도취에 빠져있다.

테마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전집행부가 추진하던 해결방법을 김 * * 씨 같은 투사가
이어 받아 해결하려다 보니 합의서도 잘못되었고 또 뭐도
잘못 되었고 뭐 뭐도 잘못되었다고 주장할 수밖에 없다.
다른 시각으로 보면 전집행부 계획되로 추진되었드라면
삼성브랜드로 벌써 전관오픈 했을 수도 있다.

또 지하2층 푸드 공사비 2,500만원을 1,500만원으로
절약했다고 주장하나 과연 그럴까?
추가 공사비는 얼마가 더 들고... 변호사비 등 들어간
비용은 또 얼마인가?
삼성과 영세업체와의 브랜드 가치 차이를 아는가?
삼성이 아무데나 브랜드명을 빌려주나?
인테리어 공사비 평당 기십만원을 아낀다고 게시판에
떠벌리고 수많은 수분양자들을 선동하고.
그러다 보니 삼성은 떠나고 04년 9월 전관 오픈은 물건너
가고 일류 브랜드로 갈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이것이 바로 김 * * 대표와 상회모들의 타고난 투사들의
해결방식의 결과이다.
어느모로 보면 그들은 우리 모두의 원흉이 될 수 있다.

세상 이치는 주는 데로 받는 법.
지하2층 일부 인원이 F 업종 김대표의 공사부분을 업체와 공사비
등을 시비 걸고 있지 않는가?
아무든 테마에는 피곤한 사람들이 많다.
타층 타업종에 신경쓰지 말고 자기업종에 진력하시라.
스스로를 평가 하지말고 자화자찬은 사람을 교만케 할
뿐이다

                         D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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