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3899
글쓴날 : 2004-12-01 11:53:21
글쓴이 : 운영자 조회: 1163/추천:203
제목: 음해세력의 거짓말 씨리즈 #5

음해세력의 거짓말 씨리즈 #5

.....  거짓말 1 ......
지하1층 사이버관 회원들의 지분인 2000평에만 공사승인을 받은 것
인데 임차인 사이버 지분이 무려 1천평이 넘는다. 
상가활성화를 고려한다면 전관오픈을 따져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불
가능하다면 층별로 가는 것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하1층 사이버관은 임차인과 반반씩 섞여 있기에 다른 층과
달라 최소한의 유기적인 협조는 필연일 것입니다. 

임차인과 말 한마디 없이 공사승인서를 받아왔는가 하면 업체까지
선정하고 말았지요. 임차인들 이 이 사실을 알면 볼멘소리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생각해보십시오. 
이 소리를 적당히 마무리하고 회원만 입점했다 합시다. 한구퉁에 
회원들의 좌판을 깔아본들 그 넓은 상가가 썰렁하게 보일 것이다.
지하1층 매장은 토 일요일은 그나마 승객들의 왕래가 있어 좋게 보
일지 모르나 컨설팅 전문가의 말을 빌려보면 입점 순간 여기저기서
관리비를 어떻게 마련할까 아우성이 빗발치리라는 분석이다.
 
 < 답변 >
근거도 없는 글장난으로 회원들을 우롱하는 그들의 처사에 대하여 
한심한 생각이 들어 할수 없이 또 거짓말 씨리즈 #5로 그 진위를 
말씀드립니다.
지하1층 매장 총평수는 3871.22평이다. 사이버 매장의 임대인 지분
은 373.63 평이다. 따라서 지하1층 임대인 지분은 1/10도 안된다. 
임차인 사이버 지분이 1천평 넘는다는 말은 쌔빨간 거짓말이다. 
그런 거짓말을 왜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
임대인들과 말 한마디 없이 공사승인과 업체선정을 했다고 말하는
데 임차인 사이버 대표에게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회원협의회에서 먼저 결정하면 따라 오겠다는 것이 그동안 임차인
사이버 대표의 약속이었다.
그들의 내분으로 인하여 말바꾸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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