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3889
글쓴날 : 2004-11-24 22:38:53
글쓴이 : I 회원 조회: 736/추천:166
제목: 임차인들은 열심히 공사가 진행중인데...

임차인들은 현재 조기입점을 목표로  내부공사계약을 체결하고
 
열심히 공사중인데 회원협의회는 특정인들의 개인감정이 불씨가
 
되어 서로 반목하고 질시하는 투쟁의 장소가  되어가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어떻게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회원을 볼모로 이런 무지한

행동을 할 수 있을까? 

명분은 좋은 동기가 있어야 신뢰를 받고 지지를 받는다고 생각

한다. 비민주적이며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세력은 도태되기

마련이다.

임차인들도 지금 조기입점을 위한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니 소수

의 일부 반대자도 있지만 층별 대표들이 잘 설득하고 법절차에 

따라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지 않는가? 

회원협의회나 상회모도 이를 본받아 양측 모두 선 조기입점을

위한 공사추진에 합심하고,그 뒤에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과오

를 회원들의 뜻에따라 물어주기를 회원들은 바라고 있다.

우리는 임차인의 사례에서 보듯이 전 회장과 신임 회장과의 정통성

싸움 때문에 지금까지 업무 인수인계가 안되어 곤욕을 치르는 사실

을 우리 모두가 보고 있지 않는가?

하물며 3-40명이 모인 상회모의 총회에서 무엇이 이루어지겠는

가 ?  임원 10여명 빼면 20여명 모인 자리에서 회장선임,임원선

임,정관개정을 했다하니 얼마나 웃기는 일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때 그자리에 참석한 한회원도 상회모 게시판에 허망함을 느낀

다고 술회하지 않았는가?

이제 상회모도 현실을 직시하고 타협하는 자세를 가지기 바란다.

상회모 회장도 정식회원으로 등록된 자로 선출하여야 되지 타인

으로부터 위임 받은자에게 회원의 재산권관리를 위임 한다는 것

은 아니며 이는 단지 일반회원의 책임을 위임하는 거지 회장의

피선거권을 위임하는 사항은 아니라고 본다.
 
대통령이 하기 싫다고 직계가족에게 모든 권한을 위임하여 국민

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국가안위에 관한 통치를 하게하는 것과 

동일한 예라고 하면 이해가 될런지...

다른 사람이 보면 우스운 얘기가 되니 모르면 물어서라도 올바른

길을 가기바란다.
 
끝으로 회원협의회와 상회모는 하루 빨리 공사추진 문제에 대해

상생하는 결론을 내려 주기바란다.

시간이 가고 세월이 흐르면 회원들은 더욱 고통의 기간만 길어진

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주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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