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3875
글쓴날 : 2004-11-17 16:34:52
글쓴이 : I 회원 조회: 1732/추천:205
제목: 회원들의 정확한 인식과 공사추진 촉구 요청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벌써 13년이란 인고의 세월속에 한부신(주)이 부도난지 4년이란
한탄의 세월은 흘러가건만 우리 테마는 아직 진정한 제 모습을
찾지 못하고 피해자인 우리끼리 각각 제살 깍아먹는 짓만 하고 
있으니 분통이 하늘을 찌르는 도다.
지난번 총회 때  공통공사한다해서 공사비는 이미 냈건만 왜
우리 회원협의회만 공사추진이 안된다고 하여 그 원인을 분석해
보니 별 해괴한 단체가 생겨 집행부의 업무추진을 방해하고 있으
니 우리 회원들로서는 위기감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그 잘난 사람들이 지금까지 추진해온 일을 부정하며 이제와서
자기들이 잘낫다고 거들먹거리는 모습을 보니 정상적인 사고를
지닌 사람들이 아님은  우리 회원들이 다 잘 알고 있다.
여기는 노동운동하는 식으로 회원을 선동하고 니편 내편하는
판가르는 장소인가? 지금까지 성실하게 책임을 잘 수행하고
있는 회원협의회의 근본을 흔들려고 하니 이 무슨 어리석은
생각인가?  타층에서는 지금 한창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판에
중간에서 깽판을 놓다니 나중에 책임을 어찌 감당하려고 하는지
지금이라도 어리석은 짓은 그만두고 입점에 목표를 두고 배를
함께 타고 가던지 아니면 배에서 내려 헤엄을 쳐 가든지 택일을
권하고 싶소. 우리 회원이 그렇게 어리석게 그대들의 선동에 
넘어가리란 착각은 버리시고 쿠데타같은 발상은 그대들의 인격
에 큰 흠집이 될것이요.
설령 집행부에서 일을 하다보면 실수도 있고 서로 고성도 오고
가는법 그것은 건의하고 개선하면 되는 일인데 개인적인 감정이
동기가 되어 공사를 무시한 행동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간다
면 반드시 손해배상 책임도 따른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아울러 우리 회원들은 이런 불안심리를 떨어내시고 현집행부의
공사추진 업무에 적극 협조하여 조기입점의 길에만 우선 신경을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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