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61
글쓴날 : 2013-09-04 14:12:45
글쓴이 : 관리단 조회: 3208/추천:65
첨부파일 : 공문-신탁재산관리인.pdf (482337 Bytes)
제목: 알려드립니다.

알려 드립니다.

 분당 테마폴리스 구분소유권자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립니다..

 최근까지 소위 “정추위”는 온갖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2012. 6. 8. 신수탁자 이기원이 혼자서
총회를 개최하여 만든 불법 관리단의 구성원인 이기원, 변상수, 그리고 (주)신영에셋 등을 위하여
총회관련 동의서 및 위임장을 여러 구분소유권들에게 징구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과 최근
개정된 집합건물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집합건물법)과 경기도에서 발표한 상가 등 집합건물의
표준관리규약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해 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지난 2013. 6. 20.자 발송한 안내문에서 밝혔듯이 “정추위”가 요구 
   하는 동의서(위임장)을 써주면 왜 안되는지에 대하여

 지난번 자세하게 설명 드린 바와 같이 2012. 6. 8. 파산자의 지위를 물려받은 신수탁자 이기원이는
단독으로 총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불법관리단을 구성했으며 그 자리에서 기보의 직원 변상수를 우리 건물
관리인으로 선정했고 변상수는 이러한 건물관리단을 “갑”으로 하여 (주)신영에셋과 관리계약을
체결하고 6월 13일 새벽 2시 이 건물을 집단폭력을 행사하여 강제점거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야욕은 법원의 심판(가처분 소송)으로 8월 4일 퇴치되었으나 약 2개월 동안 그들이
지출한 비용이 자그마치 약 23억 원(그들의 수수료(1년분)를 포함하면 약 27억)이나 된다고 합니다.

 만약, 극악무도한 신영에셋이 우리 건물의 관리업체로 다시 들어 올 경우 그 비용은 그들 불법 관리단이
신영에셋과 체결한 관리계약서 제12조(비용의 부담)에 의하여 고스란히 이기원의 건물관리단의 채무가
되어 그것은 곧 구분소유권자인 우리 회원들의 빚이 될 것이며 그들의 의도대로 되지 않아지금과 같이
들어오지 못할 경우에는 정추위(이기원 관리단)에게 위임장을 해준 회원들만이 갚아야 할 빚이 될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 등으로 그들이 (주)신영에셋을 다시 우리건물에 들어오게 하려는 어떤 행위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일부 가압류채권자들을 부추켜 삼성유치권(채권합의서에 유치권이 간접점유로 살아
있다고 기재 되어 있음)이나 점포 구분표시 멸실 등으로 실제 낙찰까지 진행이 되지도 않을 경매를
신청하게 하여 자신들에게 동의서(위임장)을 써주면 경매를 취하해주겠다는 협박과 회유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후안무치한 자들이 건물을 장악하게 되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잘 생각해
보시면 쉽게 짐작이 될 것입니다.

2. 최근 개정된 집합건물법과 발표된 표준관리규약에 따른 앞으로의
   관리단 진행계획과 일정

가. 본 건물 운영관리에 대하여

 본 건물은 사업시행사였던 한국부동산신탁(주)(현재는 이기원)의 부도와 파산으로 전체 건물면적의
약75%에 해당하는 신탁지분의 공용관리비를 거출할 수 없어 입점자(특히 홈플러스)들이 이비용을
분담하여 현상유지를 겨우 하고 있었으며 2008년도에는 터미널운영사였던 (주)성일에스티에서 신탁지분의
위탁사 삼화디앤씨(주)의 자회사라며 장기간 관리비를 연체하여 전기료가 체납되고 있는 등 그 휴유증이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으나 계속 독촉 징수하여 체납금을 줄여감으로써 조만간 해결 될 것입니다.
 사정이 이러하다보니 파산자 한부신과의 형평성 때문에 구분소유권자(회원)들의 미입점 점포에도 법에
규정된 공용관리비나 관리단운영비용 등을 부과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데도 비용 한푼 부담하지 않는 “정추위” 김흥수 등은 관리비를 횡령했다는 등 어처구니 없는
트집을 잡으며 여러분들께 동의서(위임장)을 걷으려 하는 것입니다.
 돈을 거의 다 부담하고 있는 대지분 소유권자인 홈플러스, CGV 등은 아뭇 소리 없는데(홈플러스에서
매달 자체감사를 하고 있음) 이로 인한 혜택으로 돈 한푼 안내는 사람들이 적반하장식으로 관리단이
횡령했다고 주장 하고 있는 것은 정말 어불성설이라 할 것입니다.

 현재 삼성과 기보 채권자측에서 미분양지분을 매각하고 있으며 이러한 매각작업이 끝나 정당한 대지분
소유권자들이 나타나면 이런 불합리한 임시 운영 방식은 재정비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사정은
구분소유권자들(회원)에게 이 건물을 분양시행한 한국부동산신탁(주)이 부도 파산되어 이 건물의 처리가
삼성, 기보와의 채권합의로 진행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와중에 우리의 재산권을 지키고
보장받기 위하여 채권합의 당사자인 회원협의회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 구분소유권자(회원)들 스스로 이러한 과정을 빨리 끝낼 수 없어 장기간의 세월이 소요됨은
답답하고 한탄스럽기까지 하지만 이제 조만간 전체 가압류 해결 등 최종 정리가 될 것이며 이로 인하여
이 건물관련 모든 분쟁의 원인이 되고 있는 신탁관계가 종료되어 위탁자, 수탁자, 강제관리,
신탁재산관리인라고 하는 등의 복잡한 글귀들을 더 이상 찾아 볼 수 없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나. 관리단 규약 변경

 2013. 6. 26. 새로이 개정된 집합건물법에 의하여 발표된 집합건물 표준관리규약에 맞게끔 본 건물
관리규약의 개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정작업이 끝나는 데로 개정안을 집회계획과 절차에 따라
사전 공표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개정 발표된 집합건물 표준관리규약은 테마폴리스 회원협의회 홈페이지(WWW.themepolis.ne.kr.)
관리단 소식란에 게시해 놓았으니 2005. 2. 5. 창립총회시 결정된 현재의 건물 관리규약과 비교 등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관리단 집회 관련

 2005년, 2006년, 2007년(서면개최) 집회 개최이후 본 건물면적 약70%에 해당하는 신탁지분에 대한
소유권분쟁과 파산진행으로 정상적인 관리단 집회개최가 불가하여 삼성, 기보 등 채권자들에게
신탁지분에 대한 경매 등 매각이 결정되거나 신탁지분에 대한 법적 분쟁이 끝나기를 기다려 오던 중
작년과 같은 분란을 겪게 되었던 것입니다. 

 최근 집합건물법의 대폭적인 개정과 함께 경기도에서 표준 관리규약이 발표되어 본
관리단(관리인)에서는 본 건물 집회성립 정족수(면적지분의결권50%이상 참석해야 유효)관련때문에
신탁재산관리인에게 집회 개최에 대하여 참석여부를 질의한 결과 답변(첨부자료.1 공문)이 온즉 본
건물관련 소송 등 분쟁이 끝난 뒤에 집회 개최가 타당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조만간 이러한 분쟁이 끝날 수밖에 없으리라 사료되며 집회 개최 시 관리규약 개정과 관리단
재구성(관리인 포함) 등 모든 현안을 다룰 것입니다.

 구분소유권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자료
 
   1. 신탁재산관리인 공문      사본 1부.
         

                                                 2013.   9.   3.

 
                            테마폴리스 건물 관리단 
                            의      장: 오  우  태    
                            운영위원장: 박  종  만    (직인생략)

                            테마폴리스 건물 관리인
                            주식회사   테마 알앤디    (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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