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찾아주신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5년 5월 28일 신임회장으로 당선된 김주환입니다.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썩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라고 시작되는 서정주의 「국화 옆에서」라는 싯귀가 생각납니다.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많이도 참았고 기다려 왔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나요? 그런데 우리는 15년의 세월을 보냈으니 어찌 변화가 없겠습니까 '내 누님같이 생긴 노란 국화꽃'이 필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또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지요. 온갖 노력과 정성을 다하여 우리의 목표인 화려한 입점과 활기찬 상가운영을 위해 다함께 지혜를 모으는 알림의 장, 토론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기 본위의 욕심보다는 우리 모두가 함께 한다는 넓은 마음으로 자기주장에 앞서, 다른 회원님의 말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남의 잘못을 꼬집기 보다는 좋은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우리의 공동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야하겠습니다. 또한, 서둘러서 빨리 정착시키지 못하면 우리의 재산을 날릴지도 모른다는 절박한 심정도 간과해서는 아니되겠습니다.

부디 좋은 의견과 좋은 소식으로 가득한 희망찬 메시지의 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05, 6, 8

테마폴리스 회원협의회 회장 김 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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